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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_^❤️ 2025년부터 준비하다가 이런저런 개인적인 이유로 미뤄지고
2026년부터 시작했어요. 정수전 선생님 항상 따뜻하고 나긋나긋하게 설명
잘해주시고 용기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졸업을 앞두니 너무 아쉬운 마음이
커요.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항상 웃어주시고, 덕분에 긴장 풀어지고 빨리
성공하게 된 것 같아요.
선생님들보러라도 가끔 들리고 싶은 마음이에요..*_* 감사합니다. 세화~소중한
아이를 만나게 해주셔서-
정*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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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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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간호사님들 최고!!!!!!
22년도에 첫째도 장우현선생님께서 만들어주셨고
둘째도 역시나 장우현선생님께 왔어요!
첫째둘째다 쉽지않게되었지만
마지막 배아로 둘다 성공했네요! 정말감사드립니다
항상 환한웃음으로 반겨주셔서 진료실 들어갈때마다 기분이좋았고
간호사님들도 안되면 되게아쉬워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 은혜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아이들 잘키울게요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바랄게요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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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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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8과조문형원장님정경화간호사선생님 정말감사합니다❤️
난임병원은 처음이라 처음에는 조금 무섭기도 하고 걱정도 많았는데,
다니면서 그런 마음이 정말 많이 편해졌어요.
조문형 선생님께서는 항상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궁금한
점이나 걱정되는 부분도 편하게 물어볼 수 있도록 잘 설명해주셔서 믿고 다닐
수 있었어요. 진료받을 때마다 세심하게 봐주시는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어요.
정경화 간호사 선생님도 항상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병원에 갈
때마다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긴장하고 있을 때도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큰 위로가 됐어요.
처음에는 난임병원이라는 곳 자체가 조금 무섭고 긴장됐는데, 조문형
선생님과 정경화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마음 편하게 병원을 다닐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힘든 과정일 수도 있었지만 두 분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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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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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선생님, 정지해, 석희영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곳간이 풍요로워지는 넉넉한 가을에, 저희 부부도 소중한 아기를 품고
벅찬 마음으로 세화병원을 졸업합니다.
노산인데다 두 번의 계류유산을 겪은 후,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산전검사, 습관성 유산검사, 염색체 검사 등 여러 난임 관련
검사를 시작으로 세화병원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매번 편안하게 진료 봐주시는 이정형 선생님, 늘 꼼꼼하고 살뜰하게
일정을 챙겨주시고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는 정지해 간호사님, 그리고
곁에서 항상 따뜻한 말을 건네주시는 석희영 간호사님.
멍든 배를 보며 자가주사 잘 놓는 방법을 일러주시던 주사실 간호사님,
채혈량이 많던 날에는 “이런 날 흔치 않다”며 기념으로 사진이라도
찍어두라고 하시며 아픈 마음까지 달래주셨던 간호사님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 주시고,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예쁜 수납 담당자님들까지.
세화병원 임직원분들 덕분에 약 1년 동안의 난임 여정을 든든하게
지나올 수 있었…
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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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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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8과 조문형원장님❤️정경화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드디어 졸업입니다!!!!!
처음 병원에 왔을 때는 설렘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낯선 인공수정을 준비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작은 변화 하나에도 기대했다가
불안해하기를 반복했습니다.
그 시간을 지나 지금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기를 만나고, 오늘 이렇게 졸업하게
되니 그동안의 순간들이 하나하나 떠오르며 감개무량합니다.
무엇보다 진료 때마다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작은 걱정에도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고, 또 본인의 경험담까지 이야기 해주시며 안심시켜주시는 조문형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병원 첫 방문때부터 불안한 저에게 따뜻하고 진심어린 이야기들 해주신
정경화간호사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이 과정에서 제일 큰 힘이 되었습니다. 늘
방문때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환하게 웃어주시는 정경화간호사님 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인이 병원을 고민한다면 꼭!!!! 추천해주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난임…
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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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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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감사합니다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시험관 성공하고 졸업합니다 !!
3과 정수전 원장님께 시술받았고
첫째는 두번째, 둘째는 한번만에 성공했습니다
둘째는 타지에서 부산까지 가야하는 상황이었지만
첫째때 원장님께 진료를 받았고
늘 변함없이 친절하게 대해주시던 모습에
전혀 망설임없이 둘째도 정수전원장님께 가게 되었어요 ㅎㅎㅎ
항상 환자가많아 힘드실만도 한데
한결같이 친절하시고 응원해주시는 3과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흔들림없이 잘 따라갈수 있었던것 같아요
진심으로 많이 감사했습니다
저는 이제 세화병원을 졸업하지만
원장님과 선생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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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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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결혼한지 좀되었지만 원하는시기에 아기가 생기지않아 걱정되는 마음에
찾아갔던 병원이였습니다
저한테 맞는 방법으로 같이 고민해주시고 배유제 시도부터 시험관 한번에
성공까지 늘 원장님께서는 노련하게 진료해주셨고 아빠처럼
격려해주셨고 간호사선생님들도 자세한 설명부터 구구절절한
이야기들까지 너무 잘 들어주셨어요ㅎㅎ
덕분에 무사히 졸업하고 분만병원으로 전원갑니당!ㅎㅎ
둘째 준비할때 또 찾아가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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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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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40대 중반의 나이에 첫아이를 임신한다는게 쉽지 않아,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얼떨떨한 마음으로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도움을 받아, 자연임심 시도 끝에 시험관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첫
시험관 도전후 결과를 기다리며 희망고문도 쉽지 않았습니다. 나이나
체력등 쉽지않은 상황에서도 늘 따뜻하게 말씀해주시는 원장님과
힘내라고 이야기 해주신 간호사님들 덕분에 2번의 시도끝에 아기가
찾아왔습니다.
10주의 시간후 졸업을 하고 돌아보니, 너무 너무 원장님과 간호사님들께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기하고 싶고, 걱정이 되는 때마다
따뜻하게 웃으며 격려해주시는 원장님과 궁금한걸 물을때마다 전화로
그리고 데스크에서 잘 대답해주신 간호사님, 진료실에서 편안하게
도와주셨던 간호사님,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원무과 직원분들 등 너무
감사했습니다. 난자 채취의 쉽지 않은 과정에서 아플때 손잡아주시며
잘했다고 해주시는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덕분…
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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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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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시험관 4번 만에 드디어 세화병원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께 진료를 받았고, 네 번째 시험관에서 PGT를 통과한 배아를 이식해 감사하게도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어느덧 9주차에 접어들어 이제 일반 산부인과로 옮기게 되었어요.
시험관을 여러 번 하다 보니 마음이 지치고 불안해지는 순간도 많았는데, 정수전 선생님께서는 진료 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걱정되는 부분도 안심할 수 있도록 차분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매번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대해 주셔서 긴 과정을 잘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과 간호사 선생님들도 한 분 한 분 정말 친절하셨어요. 병원을 자주 오가야 하는 난임 치료의 특성상 의료진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참 크게 느껴지는데, 갈 때마다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네 번의 시험관 끝에 이렇게 좋은 결과로 졸업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난임병원…
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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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