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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28살 때 난소 나이가 47세라는 진단을 받고 정말 많이 좌절했어요. ‘나는 아기를
낳지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임신을 포기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37살이 되어 ‘그래도 한번 시도해 보자!’라는 마음으로 세화병원 2과
원장님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 난소 나이는 48세, AMH 0.1로, 다행히 9년 전과 큰 차이는 없었지만
폐경 직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난포도 단 한 개만 자라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이식 전날 두 개가 자라 두 개를 이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적처럼 시험관 첫 이식 만에 단태아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
저에게도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격스러웠고, 그동안 함께
애써주신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2과 원장님은 진료 내내 정말 친절하셨고, 실력 또한 믿음이 갔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숙련된 모습에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었어요.
임신…
홍*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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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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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나이여서.. 난소나이 47세 노산 중에 노산 이었지요..)
다른 병원 가지 않고 지인의소개로 생리 시작 후 이틀만에 세화병원
정수전 선생님께 진료 받고 임신전 검사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남편도 저도 검사 이상 없다라고 친절히 말씀 해 주셨어요:)
이번에 혹시나 자임 시도해 보고 안되면 다음달 시험관 하는걸로
했는데.. 한번의 자임으로 한달만에 세화병원을 졸업 하게 되었습니다
기적처럼 선물처럼 찾아 온 아기라서..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짧은시간 이었지만 진료 볼때마다 편안하게 봐 주셨던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이세상 모든 예비엄마들 화이팅 입니다:)
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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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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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가족을 만들어주신 2과 장우현 원장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하고 임신이 잘 안되어 병원을 찾았더니
amh가 너무 낮아서(0.4) 바로 시험관으로 시작하자는 원장님의 말씀에 따라 바로 시작하고
1차만에 첫째를 낳게 되었어요!
그러고 둘째 생각에 또 원장님을 찾아뵈었죠
하지만 둘째는 첫째만큼 빨리 찾아오진 않았어요 그동안 AMH수치는 더 떨어져있었거든요..ㅠㅠ
그래도 매번 병원 갈때마다 위로해주시고 맘 편하게 해주신 원장님,간호사님들 덕분에 힘내서 계속 다닐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정말 말도 안되게 제가 포기하려고 했던 차수에
오히려 원장님께서 포기안해주셨고, 한번만 더 보자 해주신 덕분에 임신으로 이어졌습니다
임신이 되고도 불안한 마음에 찾아오지 못했는데 마음속으로는 매번 세화병원에 관한 감사함을 품고 있었답니다
지금은 벌써 출산하고 조리원에 있어요!
이 조리원에서 세화병원 가는 다리가 보이는데..매번 그 다리를 건널 때 마다 힘들다 기보단
즐거운 마음으로 병원 다녔던거같아요!
이게 다 장우현원장님…
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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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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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선생님 너무 감사해요♡
처음 시험관 고민할 때 저에게 용기를 주셔서 고민없이 시작했어요.
그 덕분에 지금이 있지않나싶은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금이니까요^^
첫 이식에 성공한 후 너무나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많아 불안의 연속이었지만...
그 마음 다 알아주시고 손 꼭잡아 주시고 응원해주셨어요!
어제 1차 정밀초음파 하고왔는데 아주 건강하답니다.
감사함이 너무 크지만 글로 다 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
둘째를 계획하게되면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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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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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장이 안된거 같아 다시 남겨요)
3월부터시작된 세화병원과의 산전검사부터의 인연을 6개월만에 빠르게
마무리하고 떠나게 되었어요!
나팔관조영술, 채취, 채취후 복수의 시간들, 이식, 이식후에 끝나지않는 주사약들
시간까지 다시생각해보면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들이었지만 5과선생님들 덕분에
웃으면서 하나하나 해쳐나갈 수 있었던 거같아요!!!!
얼핏 무뚝뚝해보이시지만 다정한듯 항상 웃음기있는 얼굴로 외래맞이해주시는
5과 부원장님과, 언제나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부원장님이 혹시
못챙겨주신부분까지
챙겨주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5과간호사님, 임신사실을 알고 저희보다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축하해주셨던 마음따뜻한 항상저희외래안내해주시던
다른 5과간호사님까지 두분 덕분에 항상 너무든든했고 너무힘이됐어요!!
덕분에 1차로 빠르게 기쁜소식 가지고 마무리될 수있었던 거같아요.
쑥스러워서 얼굴뵙고는 다음번에 뵙자는 말씀밖에 못드렸지만 이렇게나마 마음을 …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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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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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올 1월부터 세화병원을 다니면서 시험관을 했었는데 다른과 진료받다가
3과 정수전 선생님 만나뵙고 3차만에(정수전 선생님이 진료봐주신 후로
한번만에!!) 임신성공해서 무사히 졸업했습니다^^
갈때마다 정말 바빠보이시는데 꼼꼼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진료를 정말
잘해주시는거 같아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병원방문 했습니다
마지막이라니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였지만 무사히 순산해서 둘째도전도
해볼까 합니다!
항상 웃으면서 맞아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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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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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과 3과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난소 나이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부터 온갖 걱정과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난임병원을 알아보던 중 부산에서 유명한 세화병원을 알게 되었고, ‘여기에서 꼭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믿음을 갖고 진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을 다니면서 여러 번의 주사도 열심히 맞고, 치료 과정 하나하나를
지나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수전 선생님께서는 늘 세심하고 따뜻하게, 마치
본인의 일처럼 정성껏 진료해 주셨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을 때마다 질문
하나하나에도 친절하고 자세하게 답해주셔서 막연한 걱정과 불안도 많이 덜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도 바쁘신 와중에 늘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말투로
맞아주셨습니다. 병원에 갈 때마다 편안하게 대해주시는 덕분에 긴장하거나
걱정하기보다는 ‘잘 해낼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치료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중한 아기가 동결배아 이식 2차 만에 찾아와
주었습니다.
이제 곧 세…
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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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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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현원장님 5과담당 간호사선생님2분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면 드디어 그토록 바랐던 난임병원 졸업입니다!
처음 시험관 시술을 시작할 때는 기대보다 두려움과 걱정이 앞섰는데, 담당
선생님의 세심한 진료와 따뜻한 말씀 덕분에 늘 안심하고 마음 편히 치료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진료실 간호사선생님 2분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매번 꼼꼼하게 설명해 주시고, 불안해할 때마다 건네주신
따뜻한 한마디와 다정한 미소가 저에게는 정말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시험관 1차 만에 소중한 아기 천사가 찾아와 주었습니다. 첫
시술이라 마음을 비우려 하면서도 내심 긴장했었는데, 이렇게 단번에 기적 같은
결실을 보게 되어 아직도 꿈만 같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선생님들의 전문적인 진료와 간호사 선생님들의 정성 어린 케어, 그리고 병원의
따뜻한 분위기 덕분에 늘 편안한 마음으로 다닐 수 있었습니다. 힘든 과정을 함께해
주시고 소중한 선물을 안겨주셔서 다…
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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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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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그리고 3과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산전검사에서 예상하지 못한 나팔관 문제로 정수전 원장님과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원장님의 세심한 진료 덕분에 동결배아이식 2차 만에 소중한 아기가 찾아와 주었습니다!
벌써 졸업을 앞두고 있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아요..
사실 1차는 로또라는 걸 알지만.. 실패 후 마음이 많이 흔들리고 불안했었는데,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격려해주시며 안심시켜 주셨던 그 순간이 아직도 가슴 깊이 남아있어요.
늘 미소로 맞아주시고 제 작은 질문에도 따뜻하게 답해주신 정수전 원장님,
다녀갈 때마다 진심으로 격려해 주신 3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3과 선생님들은 도대체 언제 쉬시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늘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고, 그 따뜻한 응원 덕분에 이 힘든 과정을 잘 버틸 수 있었어요.
더불어 매번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원무과 선생님들, 주사 맞을 때마다 따뜻하게 챙겨주신 주사실 선생님들,
그리고 시술 때마다 불안하…
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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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