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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부원장님, 담당 간호사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하고 몇 년간 자연임신이 되지 않아 지인의 추천으로 2과
장우현 부원장님께 첫 시험관을 진행하게 됐었어요.
선생님들의 긍정적이고 기분 좋은 에너지 덕분이였는지 정말 운이 좋게도, 저는
단 한 번 만의 5일배아 이식으로 오늘 임신 9주차에 접어들었네요~^^
배아이식하는 날에도 부원장님께서 제가 긴장하는게 보였는지 긴장하지
않도록 옆에서 마취로 잠 들 때까지 편하게 대해주셨고.. 정말 감사했어요ㅠㅠ
마치 큰 삼촌 같은 편안함과 다정함으로 매주 진료보러 가는게 어렵지
않았어요ㅎㅎ 오히려 진료보고 오는 날이면, 친절하신 2과 담당
간호사선생님들과 부원장님 덕분에 기분이 나아질 때도 있었답니다~!
제가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 싶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정말 감사해서 오늘 난임병원 졸업하는 날이였는데 눈물 참느라 허겁지겁
나와버렸네요.. 좀 더 감사하다고 길게 인사드리고 싶었는데..ㅎㅎ 거기서 울면
이상해 보…
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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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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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에서 시험관 하길 정말 잘했어요! 정하은 원장님, 박지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처음에는 일반 병원에서 배란유도하면서 자연임신을 시도했었는데,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아 고민하다가 이곳으로 옮기게 되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옮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부터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제 상황에 맞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믿고 따라갈 수 있었어요.
시험관 과정이 처음이라 걱정도 많고 모르는 것도 많았는데, 궁금한 것들을 여쭤볼 때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과정도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어서 안내해주시는 대로 하나씩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1차 만에 임신에 성공했네요 ㅠㅠ
무엇보다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께서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제 일처럼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어요.
난임병원에 다니는 동안 마음이 힘들 때도 있었는데 두 분 덕분에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늘 졸업하면서 생각해보니 처음 이곳으로 옮겼던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이 새삼 감사하게…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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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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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6과 이영진 부원장님, 이수진 선생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8주 3일 아기 확인하고 난임병원 졸업 판정을 받았습니다.
8월 24일 이식날부터 오늘 마지막 졸업 진료까지, 매 순간 정성으로 진료해 주신
원장님과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이 들 때마다 원장님의 따뜻한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약과 주사 처방도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 덕분에 아기가 건강하게 주수대로 잘
자라주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았다고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보내주신 응원 잊지
않고 남은 임신 기간도 건강하게 잘 보내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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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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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 정하은 원장님, 박지은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배란유도제, 주사 맞으면서 자연임신 시도할 때부터 원장님과 간호사님
만났었는데 늘 친절하게 웃으며 맞아주시고 상태에 맞게 챙기며 처방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낭성이 너무 심해 바로 시험관 가야한다고 했을 때는 막연한
두려움이 컸는데 매 과정 꼼꼼히 알려주시고 모르는 걸 질문해도 잘 알려주셔서
더 안심하고 믿고 따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소중한 배아들이 나오고 다행히
1차만에 임신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원장님과 간호사님 덕도 크다고 생각해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난임병원이라는 공간 탓에 정말 기쁘고 감사드림에도 매번
충분히 감사함과 기쁨을 표현하진 못했는데, 워낙 계속 오다보니 오늘
졸업해오면서도 '진짜 내가 이제 여길 안 오는건가'하며 믿기지 않고 너무
기쁘더라구요! 다시 한 번 더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당
매번 이렇게 보내시면 성별도 너무 궁금하시겠다 괜히 저희끼리 막 생각했는데,
담에 기회되면 또 찾아뵙고 좋은 소식 전해드릴게요ㅎㅎㅎ 시험관…
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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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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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생리도 불규칙하고 개인사정상 8월 딱 한 달만 시험관이 가능한 스케쥴이여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진행했습니다.
저희 상황과 몸 상태를 체크하시고 변형자연주기로 진행해 날짜도 너무 좋게
맞춰주셔서 오늘 졸업합니다!
정부지원금이 남을 정도로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과잉진료 하지 않으시고
적정량의 약과 주사만 사용해주셔서 순탄하게 지나온 것 같아요-!
초음파 볼 때 마다 편안하게 안심시켜 주시는 말씀 해주셔서 불안해 하지 않고
임신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과 담당 간호사님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의사 선생님께 여쭤봐야지
생각했다가도 진료실만 들어가면 까먹게 되는데 궁금한 점들 질문하면 사람이
엄청 많고 붐비는 데도 귀찮은 내색 없이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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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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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감사합니다.(정수전)
3과정수전 선생님께
진료받았습니다.
1차자연임신 및 계류유산후.타병원에서 소파술하고 나서
올초에 생리도 안나오고
배란시기도 늦어져서 걱정해서
난임병원을 찾았습니다.
적극적인 치료로 바로생리나오게
되었고
앞전수술로
자궁유착이 생겼더라구요.
자궁유착제 맞았어도 효과는없었네요.
여튼 3과에서
유착사실을 발견하고 바로 시술들어갔었습니다. 막혔던곳을. 뚫어주니
그뒤로 얼마안되서 임신되어서 병원졸업합니다,^^
유명한병원이라 항상 대기도많고
타지역이라서 오는데도
고생이었지만. 여기온건
잘된선택이라고 생각하며
주변에 난임병원 추천할일있으면
추천하려구요^^
감사합니다~
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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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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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부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첫째부터 둘째까지 장우현 원장샘과 함께 진료를 받고 이제 졸업을 곧 앞두고
있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난저로 많은 걱정을 안고 병원을 다녔지만 진료볼때마다 항상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힘을 북돋아 주셔서 그렇게 불안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조급한 저의 성격에 차분함을 주셨고 둘째까지도 성공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세화병원은 제 인생에서 정말 반려자와 같은 곳이네요:)
너무 감사드리고 원장님과 두분의 간호사 선생님 잊지못할거예요.
무사히 출산하고 다시 봴 수있음 더 좋겠네요!! 셋째는 이제 없지만요!!ㅎㅎ
모두들 편안한 마음으로 다들 좋은 소식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변 분들에게 꼭 소개 많이할게요!!
감사합니다❤️❤️
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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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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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6과 이영진 부원장님, 이수진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저는 32살에 결혼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아가 소식이 없어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 난소 수치가 1.54, 난소 나이는 39세라는 이야기를 듣고
생각보다 마음이 많이 불안했어요.
이영진 부원장님께 진료를 받으면서 막연하게 걱정하기보다는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나갈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감정형&불안형인 저를
차분하게 다독여주시고 진료해주셔서 더욱 으쌰으쌰할 수 있었습니다!
이수진 간호사 선생님도 매번 진료 전후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따뜻한
응원의 말씀은 물론, 어떻게 매번 기억을 이렇게 잘하시지 싶을 만큼 관심을
가져주시는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어요.
무엇보다 저희 부부의 임신을 진심으로 바라주시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한 일이었던 것 같아요.
좋은 의료진을 만나 좋은 결과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인공수정 1트만에 안게된
소중한 생명 건강하게 잘 품어서 순산할 수 있도록…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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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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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세화병원 6과, 최고예요 (੭˶´◕ω◕`˶)੭
세화병원에서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감사하게도 1차 만에 임신에 성공했어요!!!!
처음하는 과정이라 걱정인형이었는데,
이영진 부원장님께서 꼼꼼하게 진료해주시고 편안하게 설명해주셔서 믿고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수진 간호사선생님도 매번 컨디션이 어떤지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저의 상태를 잘 기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감동감동
덕분에 마음 편하게 병원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
기다리던 좋은 소식을 한 번에 만나게 되어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아기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영진 부원장님과 이수진 간호사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에서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v˘▰)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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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