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김은정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졸업은 몇주전에 했지만 오늘 마지막 글로불린 주사를 맞으면서인사를 드리고자 이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결혼 8년차에 소중한 첫 아기를 품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장우현선생님, 그리고 늘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따뜻하게대해주셨던 김은정 간호사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분만병원의 분위기는 저에게 아직 낯설더라고요. 난임기간이 길어서 그런지 아니면 아직도 임신했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아서그런지 오랜만에 세화에 방문하니까 마음이 편안했어요~(성공해서 그런거겠죠?ㅎㅎ)예민할수도 있는 난임부부들을 잘 이해해주시고, 무엇보다 항상 똑부러지게설명을 잘해주셔서 시술 단계를 거칠때마다 늘 믿고 따를수 있었던것 같아요.감사합니다^^언제나 행복 가득한 날들 보내세요 ♥
*
|
2021-05-10
-
고마워요 세화병원
삼신할배 2과 장우현쌤
남편과 어릴적 한동네 사람들이라 오빠.동생사이였죠ㅋ2019년11월 연애2년만에 부부가 되었죠 늦은나이에 만나 결혼하고 아기대한 기대도없이 우리둘이서 행복하게 살자 라는 주의 였습니다. 하지만 작년1월 시어머님의 암판정. 음..말로 설명할수없는 충격이였죠. 이제 며느리의 사랑 받아볼려구.했건만. 그렇게 시어머님의 수술 반복되는 암투병.. 그렇게 시어머님의 1년의 암사투중 올해1월에 시어머님을 보내드린고 남편과 슬픈에 잠겨있을때즘.우리도 한번 시험관해볼까. 딱 한번만 해보자. 이런식으로 돌아가신 시어머님이 우리에게 선물 주실꺼야. 라는 기대에 부산에서 유명하다는 세화병원으로 갔죠 ㅋ 주위지인들의 추천이기도했구요. 그렇게 2과(삼신할배) 장우현 선생님에게 시술받겠습니다. 난자체취하는날도 마취가 되지않아 힘들어할때 장우현 선생님이 "제손을 꽉잡아주시면서 그렇게 생으로체취"을하였습니다.( 제가…
*
|
2021-05-08
-
고마워요 세화병원
세화 삼신할배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님들
작년 연말..자연 임신으로 가진 아이를 크리스마스날 고사난자로 유산하고... 남은 바우처 금액으로 한약 한재 지어 먹으며 다시 아픔을 겪고 싶지 않은 마음에 난임병원을 알아보던 중 부산 친구에게 세화2과 쌤을 추천 받았어요본인도 장우현쌤께 시험관 1차에 임신되었구 지인 5명 소개시켜줬는데 모두 시험관 1차에 임신되었다고..저도 무조건 여기로 가야겠다 생각했고유산 후 첫 생리가 시작되고 이틀째 병원 방문했어요. 선생님과의 첫만남이 아직도 생생해요. 지인 6명이 선생님께 시험관 1차에 성공했고 그래서 저도 왔다구하니 선생님 호탕웃음으로 “어허~ 이거 내가 또 스트레스 받겠구만~”유쾌한 첫만남이었어요 언제나 다정하게 맞아주시고 웃어주셨어요괜한 걱정하지않게 저를 안심시켜주셨어요. 그리구 우리 2과 간호사 은정 선생님
*
|
2021-05-08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감사해요^^
장우현 선생님과 인연을 맺은지도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40이 넘은 노산에 초산이라도 꼭 아가를 만나고 싶어 걱정반 기대반 하며 열심히 다녔더랩니다 선생님은 첫만남부터 끝만남까지 항상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건네주셨고 간호사님들도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셨어요 1년이라는 시간속에서 인공수정 두번 시험관 세번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임신 한번 유산 한번 천국과 지옥을 경험했지만 선생님과 간호사님의 격려에 다시 열심히 시도를 했습니다 결국 시험관 세번째에 다시 임신을 하고 10주 잘 견뎌서 이제 졸업을 했어요 불주사 엉덩이를 매일 매만지며 언제 졸업하나 했는데 드디어 졸업했네요^^아가도 넘 활기차게 잘 있어줘서 다행이구요 이제 출산을 위해 다른 병원으로 가지만 선생님 잊지 않을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이쁜 아가들 많이 만들어 주세요감사합니다^^
*
|
2021-05-07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쓸 수 있게 될 줄 몰랐네요^^저는 결혼한지 7년차, 3년차쯤 임신을 본격적으로 준비했는데 애기가 생각처럼 쉽게 생기지 않더라구요...처음엔 타병원에서 인공수정 3번, 시험관 2차까지 착상조차 되지않아 마음고생 엄청 했었어요...그러던 중 세화병원을 추천받아 2과 장우현 원장님을 찾아갔고, 첫 진료 받는 날 정말 원장님의 밝은 인사와 친절함에 뭔가 모를 믿음이 생기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검사를 받은 결과 난저에 태아살해세포에 수치도 높고 혈전에 문제가 있다고 하셨고 거기에 따른 처방을 해주셨어요 원장님을 믿고 3차 시험관 진행 했지만 아쉽게도 성공하지 못했고, 4차때 처음으로 임신성공! 그 기쁨도 잠시... 졸업을 앞두고 생각지 못한 계류유산.....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렵게 가진 아이인데 너무나도 건강하고 잘 자랐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마음이 너무 급해졌어요...3개월 회복 후 5차 진행…
*
|
2021-05-07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간호사님, 주사실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결혼하고 첫 결혼기념일에 난임병원에서 남편의 정자문제를 알게 되었고 바로 시험관을 해야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결혼기념일 여행을 다 취소하고 남편이라 많이 울었어요.남편은 담배를 바로 끊었고 함께 영양제도 먹고 운동도 하며 준비했어요.신선1차를 했고 실패...몇달 뒤에 신선2차를 진행했는데 복수로 인해서 이식은 못했어요.다시 몇달 뒤에 냉동으로 진행을 했는데 성공해서 둥이를 품었어요!전 사실 실패했어도 옮기지않고 장우현원장님께 계속 진료볼거였어요.진료볼때마다 밝게 맞아주시고 이식할땐 따뜻한 말씀 해주시고^^의사들은 딱딱하다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바꿔주셨습니다.간호사분들도 귀찮을수도 있는 반복되는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정말 그토록 기다리던 아기를 품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세화다니면서 남편은 오래 피우던 담배를 끊고 우리에게 소중한 둥이가 왔네요^^장우현원장님, 간호사님들 정말 복받으실거예요~♡
*
|
2021-05-07
-
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 윤가영 선생님과 최정순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3년정도 되었지만 늦게 결혼해서 나이가 많다고 느껴서 하루 하루 임신이 조급해 졌습니다친구의 소개로 난임병원을 알게되었고 7과 윤가영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아마도 이게 행운일까요? 인공수정을 실패하면서 기죽을수도 있었는데 늦지 않았고 곧 임신 될수있음의 희망을 주시고 따뜻한 위로의 말로 매번 힘을 낼수 있었습니다 처음이다보니 두렵거나 걱정했었는데 그럴때마다 온하한 미소로 차분한 말투로 설명과 용기를 주셨습니다^^시험관 1차는 로또라고 하더군요 이 로또를 7과 윤가영 선생님께서 주셨습니다^^ 이제 8주 접어들면서 아기 심장소리에도 행복함을 작은 젤리곰을 보면 하루 하루가 너무 행복합니다^^ 이 모든과정에서 인공수정실패ㅠ 피검사결과 전화주실때 자신의일처럼 맘아파해주시구 아쉬워 해주신 간호사님ㅠ드디어 1차시함관 피검결과때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주시며 기쁜 목소리로 소식을 알려주신게기억납니다 ^^ 너무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
*
|
2021-05-06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준비한지 얼마되지 않아 찾아왔던 아가와의 이별 후,금방 다시 찾아올꺼란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져만 가더라구요.난임병원의 문턱이 너무나 높아보였던 탓에 일반산부인과를 먼저 다니기 시작했습니다.거듭되는 실패와 악화되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매번 동일하게 반복되는 처방과 상투적인 말씀에 신뢰를 잃었습니다.결국 큰 결심을 하고서 세화병원의 2과 진료를 받기 시작했네요.처음 걱정과는 달리 따뜻하게 긍정의 힘을 주시던 원장님과노련하면서 친절하신 선생님들 덕에 용기를 얻었습니다.그리고 우리와 같은 마음으로 내원하는 다른 환자들을 보니 스스로 위로가 되더라구요.원장님과 상의 끝에 우리는 빠르게 결단을 내렸어요.함께 노력하여 만들어낸 여러 좋은 조건들에 운이 더해져 신선 1차에 성공하게 되었네요.1차 피검부터 맘졸이지 않은 날이 없었지만드디어 졸업을 하게 되었네요.눈물날것 같은 순간은 여러번 있었지만 마지막 진료때 꼬물거리던 귀여…
*
|
2021-05-05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간호사님들 감사드립니다.
2018년 세화병원을 통해ㅡ예쁜 첫째딸을 출산하게 되었고,그때 냉동으로 수정란을 2개 보관했었는데, 이번에 둘째를 계획하게되어 2과선생님을 찾게되었습니다^^2018년 당시에는 옆 과에서 진료를봤었는데 그당시에도 2과 장우현선생님의 반겨주는 목소리가 너무 인상깊더라구요.이번에도 역시 진료를 볼때마다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항상 반가운목소리로 인사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마지막 2개의 냉동수정란으로 작년에 한번 시도했다가 실패를하고, 올해 마지막으로 남은 수정란을 사용해서 시험관을 했는데ᆢ너무나도 감사하게도ᆢ정말 임신이 되었답니다!!! 제가 주사 알러지때문에 배주사를 못놓기에ᆢ질정으로 추가처방해서 신경써주신점도 너무감사드리며, 시험관 시술후 손을 꼭 잡아주시며 잘되실꺼라고 희망의 말씀도 해주시고ᆢ정말 고맙습니다. 좋은 일 많이 하시는만큼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간호사선생님, 정말 일도 많고 바빠보이시던데ᆢ그럼에도 항상 친절하고 똑부러지게 설명 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모…
*
|
2021-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