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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의사선생님,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1차는 신선배아. 2차 냉동배아로 이식..두번만에 성공했네요. 주변에서 시험관 성공률 떨어진다고 어찌나 말리던지..선생님들 노력 덕분에 빨리 애기 가질 수 있었습니다. 순간순간 무너질 때가 참 많았는데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따뜻한 말과 격려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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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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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이은혜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저희 부부에게 기적을 주신 선생님~~감사합니다세화병원으로 전원하기 전에..희망이 없어 힘들었는데무덤하신듯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솔직히 시험관이 처음이기에 어색했지만 경과가 좋다고 특별히 말씀이 없으셔서 겁먹을 필요없이 진료와 처방에 잘 따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호사님 차분하게 설명 잘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임했어요너무나 감사합니다1차에 성공해서 더 감사합니다 ♡기쁨은 배로 쌍둥이가 찾아왔네요7주가 넘어서 곧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만출까지 ! 건강하게 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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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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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유지희선생님, 김화진선생님 정말감사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어리버리띠면서 아기 갖고 싶다는 마음으로왔는데..정말 하나하나...선생님들과 함께하면서 정서적으로 의지 많이 했습니다. 졸업이라는 그 순간을 듣자마자 여러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요..울기도, 웃기도 많이 했는데..갑작스런 이별이지만 이것 또한 좋은 이별이라 생각할게요!그 긴 여정에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늘 따뜻한 말씀, 긍정적지지 그리고 이렇게 예쁜아가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예쁘게 키워서 만출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 백번 말로도 부족하지만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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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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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졸업을 4월에 했는데 사정상 이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작년 2월에 난임검사를 시작으로 세화병원에 내원했어요. 직장다니느라 바로 시험관을 시작하지 못하고 11월에 시험관 1차(신선)를 진행했어요. 처음 하는 시술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께서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시며 안심시켜주셨어요. 진료 때마다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제 상태에 적합한 처방으로 단 한번의 부작용도 겪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3월 시험관 2차 결과,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매주 초음파를 볼때도 꼼꼼하게 봐주시고 설명도 자세히 해주셔서 남편도 너무 좋아했어요. 부모가 되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네요. 이제 17주차가 되었고 만출을 기다리고 있어요. 3과 정수전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바쁘신게도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던 3과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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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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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교수님은 삼신할배 맞습니다 ^^
인공2번 시험관3번 한번착상 7주차 계류유산고차수까진 아니지만 30대후반부터 시작해서 올해40나름 조급했어요 원인은 난소기능저하였죠 다른병원서 처음시작했었는데 치료시작할꺼면 제대로 하라며 난임은 세화병원이라는 주위분들 소문듣고 찾게되었어요처음엔 몰랐는데 횟수가 거듭되면서 저도난임치료법에 대해 공부하면서 2과 장우현 교수님에 대한 신뢰가 더더욱 쌓이게 되었어요최신 난임치료법에 젤 효과좋다는 방법으로 알아서 처방해주시고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처음만날때마다 환한미소로 맞아주시고 난자채취날 서러워 눈물흘리는 저의 두손 꼭잡아주시며 잘될꺼니 걱정말라고 토닥여주시는데 정말 큰위로가 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쌍둥이를 만났습니다 초기하혈로 조금고생했지만 다행히 지금까지 잘자라고 있고 이렇게 졸업을 맞이하는 날이 ... ....병원에서 대기하고 있을때 졸업하시는분들 초음파사진 들고 나오시는분들 어쩜 그런 분들만 눈에 들어 오던지 매번 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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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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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이은혜간호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결혼한지 5년이 넘었습니다.주변에 친구들은 애기 놓고 잘키우고 있는데 저희는 애가없어서 맘이 허전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그동안 자임두번 ,인공수정 한번으로 임신은 됬으나 자궁외,화유로 끝나서 많이 울기도 하고 너무 힘들었고요.진짜 우리한텐 애가 없는걸까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고 포기하게 되고 절망에 빠지기도 했습니다.충격적인건 피검결과 난소나이가 47세로 나왔을때 더이상 미루다가 영영 애를 못가질꺼 같아서 다시 희망을갖고 시험관에 도전하였습니다.극난저라 난포도 잘 안자라고 1~2개밖에 안나와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2차에 질좋은 난자가 잘 자라줘서 기적적으로 임신성공 한거 같습니다.모두 5과원장님의 적극적인 처방과 친절한 간호사선생님의 덕분입니다.저한테 소중한 아기를 갖게 해줘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아직 갈길이 멀고멀지만 건강하게 잘품고 있겠습니다.이제 자주다니던 병원을 졸업하게 되서 섭섭하지만 둘째 가질때 다시 오겠습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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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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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선생님, 이은혜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인소개로 세화병원을 만나면서 감사하게도 임신 7주차 되는 36살 임산부 입니다. 스스로 임산부라고 소개 할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하네요. 저는 18년도에 결혼해서 일찍 애기를 가지고 싶었습니다.이유는 두가지가 있었는데 첫째는 적지 않다고 생각한 나이, 그리고 과거력 때문이였죠.저는 자궁내막증식증으로 두번의 자궁경 시술을 한 경험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결혼직후 부터 베란테스트기를 활용하고 직장도 쉬면서 적극적으로 임신을 시도했지만 생각보다 늦어지면서 나 때문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 적극적인 난임치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첫병원은 집 근처 연산동의 유명한 곳으로 갔어요. 가까운데 있다보니 내원하기 편해서였죠. 난임 치료 라는것을 시작하면 받게된 검사들... 결과는 난저 ... 난소기능저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제나이는 그때 당시 34살인데 난소나이는 40이라고 폐경이 생각 보다 얼마안남았다고 하더라구요.참, 나름 건강하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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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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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선생님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저희부부에게5년이란시간동안 노력해도안되던 꿈이 2과선생님과간호사님들덕분에해결되었습니다검사상 남편도저도 문제가없었는데시험관준비중 선생님의좋은진료덕분에 힘들이지않고 자연임신이 되었습니다저한테는 선생님이 행운이고 삼신할배이십니다 감사하고또감사드립니다 평생감슴에감사한마음을담고살것같아요2과간호사언니들 항상바빠서식사도제대로못하시고 ㅠㅠ 항상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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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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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원장님과 친절한 간호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주변에서는 어렵지 않게 임신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와서 임신이 이렇게 어려운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어플과 병원 초음파로 배란일도 확인해서 해보고 유명한 한약 집에서 한약도 지어 먹어봤는데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기운도 빠지고, 실망도 하고 힘들었습니다. 정말 보이지 않는 터널을 달려가는 기분이더라구요. 결국, 울진에서 부산까지 와서 세화병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난임 검사를 해봤지만 남편과 저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원인불명의 난임이 가장 힘들다고하죠. 딱 그랬어요. 처음에 인공수정을 두 차례 진행 했고, 역시나 실패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시험관에 들어갔습니다. 솔직히 주사 맞는거나 과배란 시켜서 난자를 채취하는 과정은 별로 힘들지 않았어요. 가장 힘들었던건 끝없는 기다림과 좌절이었습니다. 기대했던 시험관 냉동 1차도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병원을 옮길까 고민도 했지만 담당 선생님을 바꿔서 세화병원에서 다시 한 번 도전해보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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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