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가족을 만들어주신 2과 장우현 원장님 감사합니다!
amh가 너무 낮아서(0.4) 바로 시험관으로 시작하자는 원장님의 말씀에 따라 바로 시작하고
1차만에 첫째를 낳게 되었어요!
그러고 둘째 생각에 또 원장님을 찾아뵈었죠
하지만 둘째는 첫째만큼 빨리 찾아오진 않았어요 그동안 AMH수치는 더 떨어져있었거든요..ㅠㅠ
그래도 매번 병원 갈때마다 위로해주시고 맘 편하게 해주신 원장님,간호사님들 덕분에 힘내서 계속 다닐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정말 말도 안되게 제가 포기하려고 했던 차수에
오히려 원장님께서 포기안해주셨고, 한번만 더 보자 해주신 덕분에 임신으로 이어졌습니다
임신이 되고도 불안한 마음에 찾아오지 못했는데 마음속으로는 매번 세화병원에 관한 감사함을 품고 있었답니다
지금은 벌써 출산하고 조리원에 있어요!
이 조리원에서 세화병원 가는 다리가 보이는데..매번 그 다리를 건널 때 마다 힘들다 기보단
즐거운 마음으로 병원 다녔던거같아요!
이게 다 장우현원장님과 정재흠간호사님,김은정 간호사님 덕분입니다
저희 둘 부부에서 딸 둘까지 가족구성원을 만들어주신 세화병원에 정말 무한감사드립니다!
나이가 많지만....혹시 셋째 생각이 난다면 또 방문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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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아이피 (1.♡.14.94) 작성일
변새봄님 안녕하세요!!!
벌써 우리 둘째를 출산 하셨을 거 같아요~
반가운 이름에 더 반가웠네요~
졸업한지 얼마 안되셨던 거 같은데 벌써 또 세월이 이렇게나 흘렀네요~
이쁘고 귀한 공주님을 둘이나 !!
온 집안에 행복이 가득 가득 할 거 같아요!~
기억 을 더듬어 보니 쉽니 않은 상황에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나아가 주셔서 이렇듯 큰 행복을 두배로 맞이 하시게 된 거 같아요~
고생 스럽고 불안했던 나날들 뒤로 하시고
앞으로는 찬란한 순간들로만 가득 채우시길 바랄 께요~
잊지 않고 소중한 글 남겨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단란한 가정 이뤄 나가시길 바랄께요!!
건강 챙기시고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