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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지인들 소개로 세화병원을 알게 되었고, 무조건 2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시험관을 하기로 마음 먹고 2과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을 뵀을 때
친절함과 프로의식에 반했습니다 :)
두려운 마음에 인공수정부터 하면 안되냐고 했더니 차분하게 확률에 대해
말씀해주시고 시험관이 좋겠다고 권유해주셨습니다.
의심없이 믿고 따라가서 시험관 1차에 쌍둥이를 품게 되었습니다~
이제 졸업이라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불과 몇개월 사이에 제 인생은 많은
것이 바뀐 것 같아요~
2과 선생님들의 따뜻함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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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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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담당 간호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일단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제가 임신 성공했습니다.제가 2년동안 임신을 못하고
여기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한테 와서 시험관 한번만 하고 임신 성공해서
너무 고맙고 너무 기뻤습니다.간호사님들또 감사합니다.그리고 저에게
이렇게 예쁘고 소중한 쌍둥이를 안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주사실, 채혈실, 방사선실 수납 직원분들 모두 친절해서 너무 좋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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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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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저희가 주말부부라서 혼자 내원해야되서 주변 부부들 보면서 부럽기도했고
진료전에 기다리면서 잘되야되는데 싶어서 간절하니까 긴장됐거든요...
간호사선생님께서 매번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한결 긴장도 풀렸구,
정수전 선생님께서 진행상황 설명을 자세히 해주시고,
걱정과 궁금한게 앞서서 두서없이 질문하는 바람에 피곤하셨을텐데
잘 설명 해주셔서 감동이었고 진료받고 나올때면 항상
위로도 많이 받고 걱정거리를 다 털고나와서
매번 후련하고 기분좋게 병원을 나서요
그 덕분에 정말 간절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가가
저희에게도 드디어 왔네요♡
선생님들께서 주신 응원과 위로 잊지못할거같아요..
드디어 졸업인데 맘이 시원하면서도
정수전선생님 그리고 간호사선생님들 못뵌다하니 섭섭하네요ㅠ
다음번 둘째때 또 뵙겠습니다 ㅎㅎ
아프지마시구 모두 건강하세요!! ♡♡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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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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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을 통해 첫째도 둘째도 만나네요 :)
두 번의 유산 후 무작정 찾아갔던 세화.
지원금이고 상관없이 다짜고짜 습유 검사하고 싶다고 했는데,,
선생님은 기꺼이 “뭐든 원인을 찾아봅시다!”라며 진행해주셨죠.
그리고 두 번 다 자연임신에 성공했습니다 :)
시험관이 아님에도 10주까지 꼼꼼히 확인해주시고 전원까지 챙겨봐주셔서
둘째도 선생님께 날짜 받고자 바로 찾아갔었나봐요~
후에 우연찮게 난임병원 경험이 있는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중 전혀
다른 경험을 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을때면,
정수전 선생님의 한결같은 미소와 응원하는 스텐스, 제 조바심을 먼저
의식해주셨던 섬세함이 당연한 게 아니었고.. 참 감사한 일이었단걸 알게됩니다
:)
참 힘든 일인데, 몇년 뒤 다시 찾았을 때에도 한결같이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해드릴 수 있는게 입소문일까요? 진심으로 가슴 깊이 선생님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과 건승을 빕니다!
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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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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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담당 간호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자궁근종 수술후 난임판정을 받고 오게되었습니다.
그 당시 결과에 우울했지만 선생님들와 간호사님들의 위로와 응원으로
열심히 진료를 받으며 드디어 첫아이를 임신 할 수 있었습니다.
올때마다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시는 장우현 선생님
모든지 공감해주시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신 김은정 차설빈 간호사님
순서나 중요한거 까먹을까봐 손수 하나하나 적어주시는 친절에
불편한적 없으신가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배려에
너무 감동했습니다
일때문에 진료를 아침 시간에 일찍 방문할때마다
그전에 이미 계신선생님과 간호사님 다른 직원들분들보니
너무너무 대단하시고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좋은 곳에서 아이를 가지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 아이 건강하게 낳아 배려와 친절한 아이로 키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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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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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담당간호사님, 세화병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저는 지난 24년도 4월부터 25년도 2월까지(10개월) 총 세번의 임신을 했습니다.
세번 다 자연임신이였고, 두번의 유산은 심장소리도 못 듣고 보내주었습니다.
세번 째 임신은 알게 되자마자 지인들이 추천해준 세화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이번에는 아이를 꼭 지키고싶었어요.
병원 추천으로 5과 이정형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고, 신속한 검사 및 처방을 해주신 덕분에
처음으로 아기 심장소리도 들어보고 9주차에 무사히 졸업 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산부인과 갈때마다 잘있겠지? 잘크겠지? 무서웠는데
이제는 1차 기형아 검사, 니프티 검사 모두 잘 통과하고 뱃속에서 쑥쑥 크고 있습니다. ^^
제 고민이였던 임신유지는 세화 병원에서 한 습관성 유산 검사 결과로 추측을 하면
아마도(?) NK 수치는 18이상, 그리고 혈전이 생기기 쉬운 체질이고, 전부 주사와 약으로 해결이 되는 문제였습니다.
검사 전까지는 저도 제 체질을 몰랐으니까요..
더 빨리…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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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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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김은정 차설빈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첫째도 2과선생님께 선물 받았는데 이렇게 또 둘째도 선물받아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정엄마처럼 잘 대해주시고 의사선생님도 진료보러 갈때마다 웃는얼굴로
맞아주시는데 이 행복한 기운덕분에 정말 오래 걸리지않고 첫째 둘째다 건강한 아이들 가질수있게 된거같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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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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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졸업합니다.
선생님 간호사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큰 불안감 없이 다닐 수 있었어요!
잛은 기간이었지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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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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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저도 졸업합니다
제게도 이런 날이 올 줄이야
막연하게 6년을 버텼습니다
여기저기 유명한 곳은 다 다녀봤네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유명하다는 경주 한의원도
대구 한의원도
부산에서는 시험관 시도는 연산동 쪽 하단,서면 계속 시도하다
2년전 8주때 한번 유산하고 작년에 세화를 찾았네요
이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되든 안되든 마음 가볍게 비우자 했습니다
나이 마흔 중반을 바라보며 참 울기도 많이 했고 우울증 약도 먹었더랬습니다
나만 고통 속에 머무는 줄 알았는데
여기 옆에 앉은 이도, 서 있는 이도, 스치는 이들도 나랑 같은 힘든 과정을
겪었을거란 생각에 인사하지 않아도 눈을 마주치지 않아도
위로가되고 응원하고 있었어요
성공한 사람들 스쳐 보면 괴롭기도 했다가 희망이 되기도했다가
그러다 결국 저도 임신 성공했네요
임신됐다 해도 병원에선 마냥 좋아 할 수없고 마냥 웃고 다닐 순 없었어요
내 동지들이 혹 어떤 아픔을 겪을 지도 모른단 생각에 경건…
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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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