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두렵고 힘든 마음으로 방문했던 세화병원에서
어느덧 4-5개월 만에 희망과 웃음 안고 졸업합니다
수전 선생님의 안정적이고 따뜻한 진료 덕에 시험관 1차만에
건강한 아이를 얻었습니다
늘 친절했던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첫째 순산하고 둘째 낳으러 또 가겠습니다!!
김*별
|
2026-02-26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원장님,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처음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병원을 방문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
낯설었던 병원이 내집처럼 편안한 병원이 되었고
직원분들 친절하셨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셨어요
실패도있었지만 이번엔 아기가 잘 자라서 졸업하게 되네요
처음방문했을때 2과오고싶었는데
진료받게되서 넘 좋았어요
아기를 가질수 있도록 큰 도움을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감사드립니다 병원다니고 계시는분들도
임신이 잘되서 졸업하길 바랍니다:)
주*윤
|
2026-02-25
-
고마워요 세화병원
드디어 8주 차, 감사한 마음으로 세화병원을 졸업합니다.
안녕하세요. 드디어 저에게도 졸업이라는 기적 같은 날이 왔네요
처음 병원 문을 두드렸을 때의 막막함과 불안함이 아직도 생생한데
오늘 8주 차 초음파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아기를 확인하고 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매 진료 때마다 따뜻한 격려로 힘을 주신 정수전 부원장님,
그리고 항상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제 질문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 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긴 터널을 잘 이겨내며 지나온 것 같습니다
난임이라는 힘든 길 위에서 방황하는 많은 예비 부모님들께
제 소식이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 잊지 않고
남은 임신 기간도 건강하게 잘 보내서 예쁜 아기 만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은
|
2026-02-25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늦게 결혼해서 마흔이 넘은 나이에 시험관 시술을 바로 시도 했는데 임신이 이렇게 어렵고
힘든지 몰랐습니다.
7~8개월동안 쉬는 달 없이 난자채취 하고 이식하고 몸도 마음도 지쳐갈때 쯤 드디어
4번째만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이식하고 테스트기 할때 마다 또 한줄인가 하고
실망하고 포기도 하고 싶었는데 선생님들을 믿고 기다린 덕분에 저에게도 이렇게 기쁜날이
찾아왔습니다❤️
이제 더 오지 말라고 하시는데 생각보다 빨리 졸업하는것 같아서 기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네요 ㅎㅎ
정수전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둘째 계획 생기면 다시 찾아뵐께요 ^^
서*선
|
2026-02-24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동결배아 이식 2차만에 둘째 임신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섬세하게 신경써주시고
마음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기 잘 품고있다가 건강하게 출산해서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희
|
2026-02-24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 드디어 세화병원 졸업 후 분만병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3과 정수전 부원장선생님을 만나게 된건 너무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항상 갈때마다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대해주셔서 마음이 늘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진단으로 다른길로 방황하지 않고 빠르게 판단해서 진행할 수 있어서 더욱 든든했습니다. 늘 공감해주시고 따뜻한 말한마디한마디가 모여 덕분에 1차 시험관 신선이었는데도 바로 애기가 와준 것같아요 :) 둘째도
세화에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선생님들도 늘 감사했습니다!
박*수
|
2026-02-23
-
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정지해간호사님 감사합니다❤️
1년전 자연임신하고 10추차에 계류유산을 겪고 1년동안
힘들었는데 지인소개로 찾게된 세화병원!
작년12월에 이정형원장님을 처음뵙고 시작하게된
시험관! 1차에 성공하면 로또라더니 그것도 쌍둥이임신
따악~! 얼마나 기쁘던지요~ 하지만 한아기는 약해서
먼저 갓지만 남은 아이가 심장소리도 우렁차게 아주
잘커주어서 감사했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가면
정지해간호사님이 아무렇지도 않게 마음편하게
대해주시고 이정형원장님 T성향이신거같은데 웃으면서
주먹파이브해주시던모습 잊지않겟습니다~ 짧은
만남이였지만 첫째낳고 둘째만들러 또 올게요^^
감사햇어요❤️❤️
손*진
|
2026-02-23
-
고마워요 세화병원
세화병원 감사합니다!
결혼 9년 차, 이제는 정말 아기를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자연임신을 5개월
정도 시도했어요.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마음도 많이
지쳤던 것 같아요.
지인의 추천으로 세화병원에 오게 되었고, 3과 정수전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늘 따뜻하게 응원해주시면서도 꼭 필요한 말씀만 정확하게
해주셔서 믿고 따라갈 수 있었어요.
덕분에 시험관 1차 만에 소중한 아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믿기지 않을 만큼 너무 행복합니다.
세화병원은 의사 선생님뿐만 아니라 간호사 선생님, 원무과, 주사실과 채혈실
선생님들까지 모든 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따뜻하세요.
힘든 과정 속에서도 마음 편히 다닐 수 있었던 건 병원 분위기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한 번에 임신이라는 기적을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처럼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도 꼭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서*지
|
2026-02-23
-
고마워요 세화병원
감사합니다. 5과 원장님과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 지 오 년 차예요. 사실 저희 부부는 우선 돈을 버는데
집중을 했고 나이가 조금씩 차다 보니 이제는 아이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여러 산부인과를 다녔는데 제가 무배란이 되고 있던 사실도
몰랐고 낭포가 터지지 않고 있다는 것도 다른 큰 산부인과에 가서 알게 되었어요.
거기서도 구체적인 조언이나 그런 말도 없이 자연임신을 시도해 보다가 도저히
안되면 난임병원에 가보라는 말을 듣고 산부인과를 다니지 않고 있다가 지인인
친구가 세화병원에서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도 더
늦으면 안 되겠다는 마음에 세화병원에 가게 되었어요. 저희는 5과 원장님께
진료를 받는다고 말씀드렸고 그리고 저희가 임신 시도한 게 얼마 되지 않은
거라서 자연임신 시도를 저희는 해보자고 하셔서 저희도 찬성을 했어요. 12월에
약도 처방 받아먹고 이때도 우선 병원에서 날짜 정해주시는 데로 이행하긴
했는데 힘들기도 했고 이때 …
문*정
|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