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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년부터 세화병원에서 난임 검사를 받고 인공수정 시도 후 올해 2월 난자채취, 5월 2차 동결배아 이식으로 임신에 성공하여 내일 졸업합니다.^^ 그동안 여러 과정 중에도 진료실 안에서 항상 격려와 위로를 해주시고, 진료실 밖에서도
응원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3과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설명을 꼼꼼하게 해주시고 진료실 들어갈 때마다 항상 밝게 이름 불러주시고 인사해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환자의 건강 상태를 배려해주시고 잘 소통해주셔서 시험관 시술을 큰
부작용이나 어려움 없이 성공할 수 있어서 또한 감사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채혈에 예민한 편인데 세화병원 채혈실 직원 두분 다 빠르고 아프지 않게 채혈해주셔서 병원갈때마다 마음이 편했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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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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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부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우선 긴장된 마음으로 찾았던 세화에서 정수전 부원장 선생님을 만나 좋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게 되어서 무척 기쁜 마음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진료 때마다 잘 설명해 주시고 세심하게 살펴봐 주신 덕분에 선생님을 믿고 잘 따라간 것 같습니다.
이 과정이 오래 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1차에 성공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매번 진료 때마다 친절히 안내해 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해봅니다.
저에게 평생의 가족을 만나게 해 주신 선생님의 뛰어난 진료과 도움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출산까지 잘 지내고 무탈하게 아이들 낳고 건강히 잘 키우겠습니다. 선생님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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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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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 정하은 원장님, 박지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2년전 산전검사 받기위해 세화병원 첫방문하고 1년 자연임신 시도를
준비하다가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시험관 준비하면서 항상 걱정가득한 마음이 앞서고도 했지만 원장님과
선생님께서 궁금한거 설명잘해주시고 잘하고 있다고 칭찬과 격려 많이
해주셔서 웃으면서 기분좋게 처음부터 끝까지 잘다닐수 있었습니다.????
난자채취때 채취 수에 비해 배아개수가 너무작아 좌절했을때도
원장님께서 직접 전화주셔서 좋은상태라고 잘 될거라고 걱정말라고
이야기해주실때 정말 큰힘이됫어요ㅠㅠ
그렇게 이식하고 임테기 두줄떳을때 두분다 너무기뻐해주신게
기억에남아요!!ㅠ
정말 한번에 1차로 쌍둥이맘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셋째때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__)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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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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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최고!
드디어 저도 이런글을 쓰게되는 날이왔네요.
아직까지도 제가 임신한게 믿기지가 않아요.
자연임신으로 자궁외 겪고 이식하기전
배아가 깨지기도하고 고사난자
소파술도하고,.. 제 나름 다사다난했던
시간들이었네요. 타과선생님께 진료받다가
그분이 그만두시는 바람에 3과선생님
만나게 되었는데 선생님 만난게 제 인생 가장
큰 행운인것같아요!!!! 처음으로 난황 보고
심장뛰는소리 듣던날은 영원히
잊지못할거예요. 3과 정수전선생님 인기과라
늘 바쁘신데도.. 갈때마다 친절히 편히
진료해주셔서 f감성인 저는 너무
만족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바쁜와중에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언제 끝날지 모르던 난임병원생활을
갑자기 졸업해도 된다고하니 아직도
어리둥절하지만 너무 행복합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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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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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오늘 저도 시험관 2차만에 세화병원 졸업하게 되었네요~! 해외 거주 중에 첫
임신을 계류유산으로 마무리하게 된 후, 남편과 큰 마음을 먹고 한국에 와서
시험관을 해보기로 했어요.
시간이 촉박해서 잘 안될까봐 비행기에서 혼자 울면서 돌아가는 악몽도 꾸고
마음이 많이 조급했는데, 진료볼 때마다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늘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시간이 지나며 불안함보다 기대가 점점 더 커졌습니다.
2차 이식하던 날, 누워있는데 원장님께서 제 발을 토닥토닥해주시면서 잘
됐으니까 걱정말라고 말씀해주신 장면도 떠오르고,
난자채취하는 날, 안전하게 잘 해드릴테니 걱정마세요~ 하시던 마취과 선생님
음성도 떠오르고,
임테기 두 줄보고 왔다고 하니 너무 너무 잘했어요~!하며 기뻐해주셨던 간호사
선생님 얼굴도 떠오르고,
주사실, 채혈실, 수납데스크의 모든 분들까지 늘 바쁘신 와중에도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한 기억만 가득한 세화병원이었습니다…
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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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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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시험관 시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나서는 정말 하루하루가 멘붕의 연속이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니 작은 것 하나에도 걱정이 앞서고, 불안한 순간도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집에서 거리가 먼 회사와 병원을 같이 다닌다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연말연초는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정말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시간들을 잘 버티고 보낼 수 있었던 건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소한 질문에도 귀찮은 기색 없이 끝까지 들어주시고,
작은 걱정도 그냥 넘기지 않고 꼼꼼히 짚어주셔서
다녀올 때마다 몰랐던 것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느낌이었고,
병원을 다녀올 때마다 아기한테 한 발짝씩 가까워지는 것 같아서
왕복 2시간 거리가 마냥 힘들게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항상 환하게 웃으시며 긍정적인 말씀을 건네주시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늘 밝은 분위기로 맞아주셔서 진료실 문턱이 한결 낮게 느껴졌습니다.
…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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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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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감사합니다!
올해 1월부터 시험관 시작하고 3차 만에 우렁찬 심장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약도 적게 쓰고 싶고 이것저것 궁금한 것도 많았던 것 같은데 정수전 원장님께서 제 요구사항 많이 맞춰주시면서 또 계획적(?)으로 약 추가해 주시고 불편사항 반영해서 약도 변경해 주시고.. 하지만 또 아닌 건 확실히 말씀해
주셔서 저도 더 확신을 가지고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항상 마음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이식 날짜가 공휴일이라 원장님 당직 일도 아닌데 병원 나와서 이식해 주셔서 조금은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원장님의 그 사랑과 열정을 아기가 알았는지 더 힘을 내준 게 아닌가 싶어요ㅠ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1차, 2차 실패했을 때도 한 달이 일 년 처럼 길게 느껴지고 힘들었는데 3과 선생님들 응원의 눈빛이 정말 큰 위로가 됐습니다. 또 항상 기분 좋게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고 또 좋은 결과가 따라온 것 같아요!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정수…
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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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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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부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이곳에 글을 쓰게되는 날이 오네요.. 장우현 부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그리고 원무과 직원분들까지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항상 감동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난임시술이다보니 멘탈이 종종 흔들릴때가 있었지만 항상 따뜻하고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시는 장우현 부원장님 덕분에 힘든 기간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웃으시며 대해주시고 꼼꼼히 설명해주시며 이끌어주셨어요.
세화병원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우리 쌍둥이들을 품고 있답니다.
타이유주사로 매일매일 방문하던 병원을 이제 더이상 안가도 된다니 기쁘면서도 어색하고 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세화병원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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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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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께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께
결혼 후 처음 다녔던 난임병원에서 동결 1회, 신선 1회를 진행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희망을 찾아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어요.
오랜 역사와 규모가 있는 병원이라 기대를 했지만, 이곳에서도 실패를 반복하며
점점 지쳐갔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2과 장우현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몇 년 동안의 난임 치료로 이미 마음은 많이 지쳐 있었고, 더 이상 큰 기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원장님과 첫 채취를
진행했어요.
채취할 때마다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인데, 원장님께서 제 손을 꼭 잡아주시며 "안
아프게 해드릴게요."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과 함께 잠이 들었고, 마취에서
깨어난 후에는 지금까지의 채취 중 가장 덜 아팠던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후 가장 좋은 배아를 신선 이식했지만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그게 올해
…
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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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