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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임신을 준비하면서 병원을 여러군데 옮기고 뒤늦게 알게된 남편의 문제와 저의 자궁모양에 대한 문제까지..정말 마음이 많이 무너졌고 어려운 결정을 해야했던 시기에 세화병원으로 왔었던게 겨우 석달도 안되었네요원장님 무뚝뚝 하시고 많은 말을 해주지는 않으시지만 머리복잡하고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에 오히려 저는 그런 원장님이 더 잘맞고 편했던것같아요친절하게 설명 잘해주시는 간호사님 덕에 "그래 이대로만 잘 따라가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믿고 잘 다닐수 있었구요!첫 시험관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걱정도 많았고 병원 갈때마다 긴장하면서 갔지만 진료 끝나면 항상 기분좋게 집에 갔던것같아요원장님, 간호사님 덕분에 다행히 첫 시험관에 성공했고 지금은 조마조마 하면서도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이 감사한 마음을 전부 어떻게 표현해야할지..ㅠ 모든 환자분들께 신경써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시는것도 힘드실텐데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이제 저는 아기 잘 품고 순산해서 둘째때 뵙겠습니다^^ 무뚝뚝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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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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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정수전 선생님과 세화병원에게~
안녕하세요~^^저는 올 초에 시험관을 시행하여 임신에 성공한 사람입니다~원래대로라면 12월3일에 예정일이라 출산하고 지금쯤 조리를 하고있겠지만, 그러지못하고 35주에 2.64키로로 출산을해서지금 함께 아가랑 행복한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너무나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이쁜 아가를 만나게해주심에 그리고만나기까지 많은 힘을 써주신 정수전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세화병원 직원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직접 아가랑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지만 지금 코로나가 너무 심해서 이렇게나마 감사인사드립니다~더불어 이쁜 우리아가사진도 같이보내드립니다다들 너무 감사드리고 둘째때도 가겠습니다다들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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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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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과 담당간호사님 그동안 감사했어요~
안녕하세요~~~저는 지금 임신 9주이고 어제 졸업하였습니다 그동안의 감사하는마음을 전하고자 해요~결혼하고 성교통으로 산부인과 갔더니 선근증이라는진단을 받았고 임신가능성있으면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이 하루 빨리 임신하는것이 좋겠다 하였습니다 임신계획을 했지만 한해 두해 지나가버렸고 자궁은 점점 더커지는 느낌에 더이상은 미뤄선 안되겠다 생각하고 세화에 오게되었습니다~임신은 아직 내 애기가 아니다 하던 시절부터 지인에게 세화가 유명하다더라는 애기는 익히 들어 알고있었고 집도 가까웠기에 다른곳은 생각없이 오게되어 지금은 저희 딱풀이를 품을 수있게 해준 특별하고 고마운 곳이 되었네요 특히 정수전원장님께서 선근증이지만 임신 가능하다 희망을 주셔서 큰 불안감 없이 다닐 수있었어요신선1차는 실패하고 동결 1차에 성공하기 까지 최대한 할수있는 검사와 처방을 해주신것 같아 또 한번 감사드리며 어제 졸업인줄 모르고 갔다가 이제 졸업해도 되겠다 하셔서 헤어짐의 마음가짐 없이 졸업하게되어 많이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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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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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5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난임으로 처음 병원을 방문 했을때 상담해주시는 선생님 부터 너무너무 친절 하셨어요 ,, 많이 기가 죽어있는 상태 였는데 질문도 다 받아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 처음 만난 이정형 원장님 께서는 필요한 말만 딱 해주셨어요 ! 괸히 겁을 먹어 못한 질문들이 있을땐 5과 간호사 쌤 께서 너무 상세히 잘 설명 해주시고 토닥여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 채취 할때 시술 할때 원장님께서 성공 하자며 어깨 토닥여 주실때 정말 마음이 따듯해 지더라구요 ㅠㅠ 원장님 차갑다 생각 한건 제 오해 였어요 ㅠㅠ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셔서 ,괸한 걱정 안들게 편하게 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멀리서 온다고 매번 안부 물어봐 주시고 적극 처방으로 시험관 신선 1차로 둥이를 품에 가져볼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건강한 둥이 출산해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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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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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정수전선생님과 담당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주를 마지막으로 내원하고 졸업한 이주연입니다. 4년전 결혼하고 대부분의 지인들이 출산과 육아를 바로 시작했지만 임신계획에 크게 적극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저희 부부는 당연히 원할때 쉽게 아기천사가 찾아올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2년차가 지날즈음 주변에서 난임으로 고생하는 친구부부들이 생기면서 조금은 불안함을 느끼기 시작하였고 지인추천으로 세화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어요.정밀검사를 받고 난소나이도 높게 나왔지만 그래도 이제부터 노력해야지라는 자기 안도감과 시간적 여유가 있을거란 생각으로 띄엄띄엄 내원하며 종종 선생님을 뵐때 부끄러울 때도 있었네요.그렇게 또 1년이 넘는 시간을 흘려보내다 올해 상반기에 3과 선생님께 자궁내막용종제거 시술을 받고 4달뒤 바로 인공수정 시술을 시도하기로 결정하게 되었고 놀랍게도 한번의 시도만에 소중한 아기천사를 만났어요!막상 시술을 결정하기까지 두려움 반 자신감없는 마음도 컸는데 3과 선생님께서 약하게 약물주사를 병행해서 시도해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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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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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금 전에 세화병원을 졸업한 임신부입니다. 늦은 결혼과 신랑의 잦은 출장으로 5년 정도 생활을 하다보니 임신이 어려웠습니다. 더 늦기 전에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에 타병원에서 인공 수정을 2차까지 받았으나 실패했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세화병원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옮긴 뒤, 2과 장우현 원장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인공 수정 1번과 시험관 시술을 하는 동안, 원장님께서 기운 나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시술을 받을 때 긴장이 많이 됐는데, 제 손을 잡아주시면서 잘될 거라고 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시험관 신선 1차로 난자를 채취한 후, 동결 1차 때 임신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뵐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장우현 원장님,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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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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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이은혜 간호사쌤 너무 감사드려요^^
결혼하고 자연임신 네번을 모두 계류유산으로 보내고 지인소개로 세화병원 5과를 다니게 되였습니다 원장님과 상담하고 바로 시험관 1차로 결정...처음이라 궁금한것두 모르는것도 많앗는데 간호샘께서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실은 첨엔 원장님께서 좀 무뚝뚝하셔서 긴가민가햇는데 그건 그냥 그 쌤님 스타일인것 같아요 말하지않아도 척척 알아서 잘해주시는 스타일? ㅋㅋ 난자채취할때도 제가 왼쪽 난소가 유착이 잇어서 힘들엇을텐데 기술있게 잘해주셔서 복수도 안차고 고생두 안하고 잘해주신것 겉아요 5과에서 진료보기 참 잘햇다싶엇어요 ㅋㅋ 첨 한방에 성공한거라 다른 쌤한테 진료본적은 없지만 아무튼 저는 그렇게 담주면 난임병원 담주면 졸업합니다 담에 둘째 가질때 또 봐욤 5과 이정형 원장님&이은혜 간호사쌤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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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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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과 간호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저는 시험관을 하려고 포털사이트등 2과 장우현 원장님 소문듣고입성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신선배아이식은 어려워 1차 신선후 난자채취후 바로 2차 냉동배아로 넘어가 1차로 성공하고 9주2일차입니다.이 모든게 원장님 손기술덕이 아닌가싶습니다.저에게 멋진 생명체를 안겨줘서 너무감사드립니다.그리고 난임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마지막으로 한번더 장우현원장님 비롯한 간호쌤등 너무 감사드립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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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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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과장님과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출산했어요^^)
안녕하세요 2020년 11월 5일날 건강한 아기를 출산한 김민경 산모입니다난임병원 졸업할때 글쓰려구 했는데 입덧과의 전쟁을 치르느라 시기를 놓치고ㅜ 감사한 마음은 꼭 전하고 싶어서 아기자는시간에 오랜만에 컴퓨터를 켰습니다~~ 저를..기억하실는지요??^^타병원에서 인공수정 3회하였지만 줄곧 실패하여 세화병원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옮긴뒤 과장님만 믿고 병원을 다녔던것 같아요.. 정수전 선생님의 판단하에 시험관을 하게되었고 냉동으로 2차만에 성공하여 꿈에만 그리던 엄마가 되었네요물론, 냉동 1차에도 착상은 잘되었지만 유전자적인 문제로 심장이 뛰지않아 아기를 보내게 된 아픈기억도 있네요..그 당시에는 너무 슬퍼서 아무생각도 들지않았지만 돌이켜보면 흔들리던 멘탈을 잡아주신 분이 과장님이었어요 잘못된점은 확실히 짚어주시면서 다음차수 치료방향을 잡아주셨고 저의 마음도 헤아려주시는 따뜻함으로 힘들었던 마음을 다잡고 반드시 성공할수있다는 자신감으로 지내다보니 이런날도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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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