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요 세화병원
이정형 원장님, 이은혜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재작년 12월 처음 지인소개로 세화병원 방문하였고 신선1차는 아무 준비없이 시작하여 이식도 못해보고 종결했어요그후 신선2~3차 3개채취는 했지만 착상실패!5과의 적극처방으로 추천해주셔서 전과후 아주 친절한 설명과 할수있다는 의지를 많이 심어주셨어요기존의 처방과는 주사부터 모두 다르게 처방해주시더라구요난소수치 0.428 난소나이 48살 절망적이었지만 4차신선채취 6개 수정 6개 놀라운 결과로 그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내막이 얇다고 걱저하셨지만 이식했고 착상실패실패했다는 슬퍼할 시간도 없이 처음으로 5일냉동 최상급1개가 나왔다는 말에 너무 기뻤어요내막두께에 집중해서 처방에 시술해주시고 1개 이식으로 저는 8주가 되었답니다처음 임테기 2줄을 보는순간 얼마나 또 울었는지 몰라요피검 통과하고 아가집보고 난황보고 심장소리듣는 날까지 긴장과 불안감의 연속이었지만같이 기뻐해주시고 축하해주신 이정형 원장님과 이은혜간호사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1년 넘게 병원가면서 원무과에서 항상 제이름 먼저 알아…
*
|
2022-01-03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해요^^
타병원에서 진료보며 인공수정을 했는데 시술후 2시간정도 후부터 극심한 어지러움증에 움직일수도 없었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시술병원에 연락을했지만 퇴근시간이후라 연락은 안되고 집근처 산부인과는 분만만 가능하다시고 급하게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서 진료후 안정된 후 집에왔었어요. 이후 그병원에 신뢰을 잃어 세화병원으로 지인소개받고 옮겼습니다. 처음 원장님 뵙던 날이 아직도 생생한데 밝은 표정으로 엄청 반갑게 맞아주시고 차분히 설명해주시고 걱정마라, 우린 잘될거다, 상태 너무좋다 등등 그냥하는 빈말이 아닌 확신에 찬듯하게 희망을 주셔 남편과 나오면서 병원과 선생님 넘 잘만났다며 기뻐했었습니다. 이후로도 진료볼때마다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늘 한결같으신건 당연하고 난자채취시 너무 무서워 덜덜 떨고있는 저에게 수술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따뜻하게 말씀주시고 특히 원장님 들어오시면서 아무 걱정마라시며 손잡아주시는데 언제 떨었냐는듯 편안해졌고 채취도 성공적, 이후 시험관이식도 성공적으로 할수있…
*
|
2022-01-03
-
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 이은혜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둘째도 1회차에 성공)
안녕하십니까. 11월 부터 5과에서 둘째 아이를 시험관 1회차에 성공했습니다. 첫째 아이도 세화에서 2018년에 시험관으로 1회차에 신선으로 성공하고 (현재 남아 4세) 둘째도 한번에 성공한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우선, 저에게 "엄마"라는 신분을 만들어 주신 이정형 원장님, 이은혜 간호사님께 정말 감사드리며, 저의 후기가 다른분께 일말의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의미로 글을 남깁니다. 저는 원인불명으로 결혼하고 5년 동안 임신이 되지 않아 세화에 방문하여 NK 셀세포 수치가 정상보다 높아 면역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진댠을 받았습니다. 이에, 면역 글로불린이라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았고 이것을 제외하면 다른 분들과 투약, 병원방문 횟수는 비슷할 것 같습니다. 첫째때는 회사를 다니며 중간중간 휴가를 내고 연휴에 맞춰 시험관을 진행했지만 입덧이나 컨디션 저하가 크게 없어 매우 무난하게 진행을 했었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조심은 하되 일상생활 유지하며 회사마치고 외국어 학원, 문화센터, 운동도…
*
|
2022-01-03
-
고마워요 세화병원
7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에게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안녕하세요!2021년의 마지막 날, 세화병원 졸업과 함께 올 한 해를 뜻 깊게 마무리하게 되었어요. 지난 5월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처음 세화병원을 방문해 7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시험관 1차에 성공해 소중한 선물을 만난 지금까지 항상 정성스럽게 보살펴주신 덕분에 어느 해 보다도 행복한 한 해를 보낼 수 있었어요.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항상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7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에게 때로는 위로도 받고, 기대한 소식을 듣지 못했을 때 조차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어요!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선물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 짧은 글에 감사한 마음을 다 담아 낼 수는 없겠지만 이 마음 항상 간직하며 앞으로 저희 부부에게 찾아올 행복한 시간들을 감사한 마음으로 보낼께요.^^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7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에게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21-12-31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정지혜 간호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2019년에 첫째 임신 후, 후기를 작성했는데 둘째임신 후기를 또 적으러 오게되다니 세화는 제게정말 감사한 곳이란 생각이 다시한번 드네요정수전 선생님의 따뜻하고 긍정적이신 모습에 의지하며반드시 임신 될 거라는 믿음으로 시술들 진행하게 되었어요인공수정에서 시험관으로 바꿀때 조금은 겁이 났지만항상 희망찬 선생님의 모습에 용기내어 진행하였고 시험관1차에 임신하게 되어 내일이면 13주차가 되네요다른분들도 많이 언급하셨던데.. 시술때 선생님이 손잡아 주시고따뜻하게 말씀해주시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요!!정지혜 간호사님도 저희 마음을 읽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다시 한번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21-12-31
-
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총 난임 2년을 지나면서 지인 추천으로 세화병원에 왔습니다. 지인이 세화병원 5과 선생님 만나서 1차만에 시험관 성공했다고 해서 따라 온건데, 저도 1차 만의 로또를 겪을 줄은 진짜 몰랐네요. 오늘 건강한 아기 심장소리 처음 듣고 세화병원 5과로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언제나 병원에 가면 웃으면서 인사 해주시고, 몸은 어떤지 여러모로 신경 써주는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 말은 적으시지만 믿고 따라갈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신 이정형 원장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더 오랜 난임 기간 겪지 마시고, 세화에서 빠른 성공하셨음 좋겠습니다. 원장 선생님, 간호사선생님 앞으로도 좋은 일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
|
2021-12-30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정지혜 간호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수전 원장님, 정지혜 간호사님~ 안녕하세요?^^시간이 참 빨라 저는 벌써 30주를 바라보고 있어요. 한 번도 임신테스트기에서 두 줄을 못 봤었는데 흐릿하게 보고 간 날, 그리고 피검사 결과를 간호사님 통해서 듣던 날이 떠올라요.시험관이라는 과정 중에 생각도 많아지고 걱정도 컸지만, 늘 믿음을 주시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신 정수전 원장님의 따스함을 잊을 수가 없어요.시술 때 따스하게 손 잡아 주시고 마음 속으로 잘되길 기도해주신 것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원장님 덕분에 처음으로 임신의 기쁨을, 생명의 신비를 온몸으로 체험하며 감사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많은 아기들의 모습을 보셨을텐데 어쩌면 저희 부부보다도 더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너무 귀엽죠?" 라고 말씀해 주시던 날도 생생히 기억이 나요.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말씀이 없어요. 그리고 정지혜 간호사님, 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간호사님 덕분에 병원 오는 것이 무섭지가 않고…
*
|
2021-12-28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간호사 선생님 감사해요!!
원래 다른병원 다니다가 세화로 옮긴거라 원장님과 간호선생님들 뵌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아주 오랫동안 봐온 사이처럼 항상 정답게 맞아주시고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시험관 실패를 너무 많이 했어서 전 임신이 불가능한 사람인줄 알고 좌절하다가 마지막시도는 전원해서 해보자 하고 세화로 왔는데 속시원하게 원인도 찾아주시고 수술도 권유해주셔서 덕분에 세화오자마자 성공했습니다 ^^ 귀하게 얻은 아가인만큼잘 지키고 잘 품어서 순산할께요! 원장님,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
2021-12-28
-
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이은혜간호사님♡
엄청난 고민끝에 마지막 희망인 먼거리 부산까지 찾아간 저를 따뜻하게맞아주셔서 너무감사했습니다.1차에 성공하면 모든 임산부께서는 다들 로또라 하드라구요.그런 저에게 인자한웃음이 멋있으신 원장님과 목소리가 따뜻하신 간호사님 덕분에 제가 로또를 맞았네요.쉽지않은 결정을 하고 떨리는 저에게 해봅시다라고 믿음을 주셔서 행복을 안겨주셨어요. 쌍둥이가 아니라 조금 아쉽다라고 잠시 생각은 했지만 저에게 온 작은 우루사를..태명이 우루사에요...ㅎㅎ신랑이 우씨성이라.. 건강하게 잘키워서 선생님들 은혜잊지않을게요. 건강하게 출산하고 또 찾아뵐게요~그동안 동결된 우리 배아 잘부탁드립니다♡
*
|
2021-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