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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및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첫째를 세화병원에서 출산하고 둘째까지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항상 친절하고 다정하신 설명으로 불안한 마음을 잘 다독여 주시고
건강한 둘째 까지 만나게 해주신 정수전 선생님 및 3과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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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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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6과 이영진 원장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난임때문에 창원에도 가보고, 대구에도 가보고 하다가
마지막으로 세화병원에서 승부를 보자 싶어서 세화병원으로 왔어요~
6과 이영진 원장님으로 배정받고 첫진료를 받았을 때 원장님과 간호사님의 친절함과 웃는 표정에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었고,
믿고 따라가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산전검사나 초음파 등 무엇이든지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여러 정보를 먼저 알려주셔서 도움이 되었고,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을 하면 성의껏 답변해주셨어요.
산전검사 후 몸좀 만들고 시험관을 시작했는데 난자채취나, 신선이식 등을 위해 시술대에 올랐을 때도
매번 인사먼저 해주시면서 스몰톡을 하며 안심되게 해주셨고, 나이에 비해 난자 수가 적었는데도 최대한 많이 살려주시고, 이식도 좋은 곳에 잘 넣어주셨어요.
시험관으로 인해 몸은 조금 부담이 되었지만, 늘 잘 끌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하셔서 1차 잘 끝내고, 3일 배아로 임신까지 되었습니다.
사실 1차 만에 되는 것은 기대하지 않았어서 실감도 잘 안나고…
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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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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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친구가 세화병원 3과 원장님한테 진료받고 시험관 한번만에 되서 추천받고
집에서 가까운 병원으로 갈까하다가 저도 세화병원으로 오게 됐습니다
난임병원이라 딱딱하고 무거운분위기일거라 생각했는데 선생님들도 너무
친철하시고 병원 분위기도 좋아서 편하게 다녔어요
결혼하고 2년 다되가도록 자연임신이 안되서 힘들었는데 임신하고 요새
너무행복합니다 시험관 고민하시는분들 세화병원3과로 가세용ㅎㅎㅎ
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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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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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홍세원 김민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1년 반 만에 자연임신이 되었지만 계류유산을 겪었고, 이후 수치가 잘 떨어지지
않아 MTX 치료까지 받으며 평범하지도, 순탄하지도 않은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번 유산을 겪고 나니 아기를 더 간절히 바라게 되었고, 시험관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몇 달 동안 몸을 회복한 뒤 찾은 곳이 세화병원이었고,
분만병원 선생님께 추천받은 정수전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40살, 그리고 2년 전보다 더 떨어진 AMH 0.3이라는 수치를 보고 저는 속으로
많이 놀랐습니다. 그런데 정수전 선생님께서는 수치가 나쁘다며 걱정을
주시기보다 담담하고 편안하게 진료를 이어가 주셔서 오히려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사실 저는 내향적인 성격이라 질문도 거의 하지 못했고, 시험관도 처음이라 궁금한
것은 많았지만 그저 선생님만 믿고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하게도 첫
시험관 시도에서 임신이라는 소중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아직도
…
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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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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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짱이욥^^♡
결혼하고 애기가 안생겨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세화루 오게 되었는데용
3과 원장님 만난게 행운인것 같아용!!!!!
자연임신 시도 2번만에 성공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이렇게 빨리 되다니!!!!!! 오늘 심장소리 듣고 울컥하면서도 감동이었어용
원장님이랑 간호사님이랑 다들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당^^♡
박*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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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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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감사합니다^~^
둘째 가지러 다시 세화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선생님께서 둘째도 충분히 바로 가질 수 있다는 말씀해주셔서 좋았어요!
저에게 맞는 처방을 해주시고 덕분에 둘째도 한번에 착붙했습니다.
첫 시험관때도 한번에 됐었지만 두번이나 한번에 되는 로또를
받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사선생님 뿐아니라 간호사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채혈실, 주사실
선생님들 주사 잘 놔주셔서 좋아요
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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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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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에게 가족의 기쁨과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해주신
3과 선생님과 간호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난임 치료를 시작하면서 기대보다 두려움이 더 컸습니다.
매번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도,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건 늘 따뜻하게 진료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의료진 덕분이었습니다.
그렇게 첫째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다시 같은 병원에서 둘째까지 품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 행복을 선물해 주신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그리고 병원의 모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같은 마음으로 치료를 이어가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다른 분들의 후기를 읽으며 많은 위로와 희망을 얻었기에, 제 이야기도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힘들고 지치는 시간이더라도, 여…
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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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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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자궁근종수술, 자궁폴립, 극난저 최악의 조건은 다 갖췄지만
시험관을 시작하기까지 오랜시간 고민이 많았습니다.
친구 소개로 3과 정수전 선생님을 만났고
지금은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에요.
극난저라 채취하는것도 쉽지 않았는데 선생님만 믿고 따라왔더니 채취
갯수도 늘고 이식 첫 시도만에 임신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절하신 3과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시고 다들 엄마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셨어요.
다음주면 졸업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둘째도 세화에서 준비할게요♥︎
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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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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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작년 자궁외 임신을 진단받고 대학병원에서 난관 절제술울 받은 후
자연임신이 힘들것 같다는 진단과 함께 바로 세화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시험관 임신도전이라 많이 걱정되기도 하고 겁이 나기도
했지만 친절하고 따뜻한 간호사 선생님들과 원장님 덕분에 동결배아
1차만에 성공해서 지금 임신 11주차네요.
항상 밝게 웃으며 맞아주시던 원장님과 2과 의료진분들 덕분에 병원
가는길이 항상 즐겁고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난자 채취날 걱정마라며 푹 자고 일어나면 된다고 마취전 손을 꼭
잡아주시던 원장님이 생각나네요. 졸업 마지막날 원장님과 정들었던
의료진 분들 얼굴을 보며 인사 나누는데 괜히 혼자 코끝이
찡하더라구요. 다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둘째 낳을때 또
뵈러갈께요^^ 끝으로 난임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꼭
좋은 소식 있으실꺼에요.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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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