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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덕분에 둘째까지 잘 낳고 이번에 둘째 백일 지나고 생각나서 글을 씁니다
창원에서 부산까지 여러번 오가며 결국 둘째까지 잘 낳고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일을 하고 있었던 터에 매주 목요일 오후가 쉬는 날이라 마침 그때 시간이 되는 선생님이셔서 선택했는데 정말 임신 기간동안 한번도 후회한적 없는 분이셔요저같은 경우는 큰 자궁근종이 있어서 그걸 지니고 임신을 유지했어야 하는데 착상 위치를 잘 잡아주셔서 두번 다 자궁근종을 가지고도 아기를 잘 임신하고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제가 깜빡하고 약을 용량을 잘못 먹었을 때에도 전혀 당황하시는 모습 없이 원래 약을 적게 먹을때도 있으니 이번에는 이렇게 해보자며 바로 안심시켜 주시고 해결책을 찾아주셨습니다.그리고 첫째때는 복수도 차서 복수도 빼러 몇번씩 다녔는데 그때에도 너무 잘 대처해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셨어요.사실 저는 성격이 내향적이라 너무 말이 많으시거나 사적인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정수전 선생님의 묵묵하고 따뜻하게 지지해주시는 어투가 좋았습니다.창원이라 뵈러 가지도 못하고 있네요 항상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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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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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장우현부원장님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난관수종으로 시험관시술을 받았습니다.2과 장우현 부원장님께 진료를 받았구요.난임은 처음이라 불안하기도하고 매주 진료를 보러간다는게즐겁지만은 않은 일인데 진료를 볼때마다 아주 반갑게 인사해주시고시술할때도 불안하지 않도록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병원가는 발걸음이늘 마음이 편안했던것같아요 그리고 저늨 첫번째 시험관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 장우현부원장님과 2과 선생님들 덕분이에요:) 항상 감사드리고 둘째때도 찾아뵐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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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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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감사합니다!!
2과 장우현 원장님, 김은정, 차설빈간호사님 너무 감사합니다!!결혼한지는 5년차이고 난임병원이 세화 병원이 처음은 아니었어요.타병원에서 자연 임신 시도도 해봤고 인공수정까지 했었습니다.부인과쪽으로 대학병원을 오래 다녔다보니 나이에비해 난소나이도 높았고 진짜 조급한마음이 많이 들었네요 ㅠㅠ세화 병원을 찾게 된 건 친구의 소개와 엄마 집이 미남역 근처라 시술을 해도 가까이에 가족이 있고 쉴곳이 있다는 안정감때문에 방문했습니다. 2과 원장님이 삼신할아버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들어서 저는 처음부터 2과 선택한다고 말씀드렸어요! 역시나 2과 원장님과 간호사님 모두 밝은에너지를 가지고 있으셔서 병원 방문할때마다 기분도 좋고 좋은기운도 받아갔던거 같습니다ㅎㅎ 진료볼때마다 성공예감이 아주 뿜뿜했죠 ㅎㅎ 근데 첫 시험관에서 공난포가 나와서.. 수정도 못해봤네요 ㅠㅠ 지원금조차 다 반환해야했던.. 누구의 잘못도 아니었지만 공난포는 상상도 못했어서 당혹스럽고 마음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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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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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감사합니다
처음 세화병원을 찾은건 2021년 이었던것 같아요오랜기간동안 세화를 다니면서근종수술도 하고, 화학적 유산, 여러번의 소파술그중간중간 있었던 자연임신과 유산으로 마음이 믾이 지쳐 있었습니다병원에서는 나이가 어리니까 괜찮다는 이야기로 위로를 많이 해 주셨지만 제 기준에선 적지 않은 나이와 오래 준비했던 기간들로 너무 많이 지쳐있던 그때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2과 원장님을 찾았습니다첫 인상이 너무 좋으셨고 간호사 선생님도 따뜻했습니다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이번에는 성공할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 보자! 라는 마음으로 채취부터 이식까지 마음 편하게 준비를 했고, 결국 정말 꿈에 그리던 심장소리 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부부에게 소중한 생명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제 시작이지만 건강하게 출산하고 둘째때도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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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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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두분께 감사합니다
처음 세화병원 초진하게 된때가 작년7월 초였습니다다낭성 난소증후군이라는 상담소견으로 장우현 원장님과 처음 뵈었는데 환한미소로 절 반겨주셨습니다. 물론 김은정.차설빈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차분히 설명도 잘해주셨습니다나팔관조영술을 하고난후 몇달에 한번씩 하던 생리가 규칙적으로 나오는걸보고 신기했어요 ㅎㅎ 그때부터 7월~12월까지 과배란주사를 맞으며 자연임신을 준비했지만 생각처럼 잘되지 않았습니다 원장님도 보기 안타까우셨는지 인공수정 권하셔서 올해1월을 시작으로 (중간에 한달 쉼)4월달까지 3차에 걸쳐서 인공수정 시술을 하였습니다.그런데 좋은결과 안겨드리지못해 내심 죄송했습니다 저 자신도 속상했구요 ㅜㅜ그러던 중 신랑이 병원책자를 보더니 체외수정 해보자고 권해서 바로 간호사님께 말씀드려 6월부터 준비해서 난자채취에서 7월에 배아이식까지 끝나고 임신결과 듣는날 1차피검에서 임신수치가 올랐고 2차 피검날 수치가 더 올라 기분 좋았습니다^^대망의 8월1일 임신초음파와 꿈에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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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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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 드립니다.
결혼 후 2년 차에도 자연임신이 되지 않아 동네 산부인과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검사했었던 지난 5월.결과는 저의 난소 나이가 폐경에 가까운 나이였고,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이구나 느꼈습니다.바로 친구의 추천으로 세화병원 이정형 선생님께 왔습니다.고민도 하지 않고 빠르게 결정해서 바로 시작한 시험관...감사하게도 첫 번째 시험관에 바로 아기를 품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쌍둥이..!적지 않은 나이인 35세, 하지만 그리 많은 나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지라 정말 힘들고 혼자 많이 울었습니다.선생님들께서 저희에게 확신을 주시지 않았더라면 더 힘들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오늘 드디어 졸업하는 날이 되었습니다.분만 병원에 가서도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저와 저희 부부, 그리고 양가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신 세화병원에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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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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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임신준비를 위해 일반산부인과를 다니다 임신은 되지않고 따로 방법을 제시해주지않아, 친구의 추천으로 난임병원 전문인 세화병원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난소나이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 걱정하던 찰나에 방문하게되었는데 2과 간호사님들이 너무 친절하게 웃으며 대해주셔서 첫방문부터 마음이 너무 편해졌답니다 ^^ 원장님도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매일뵈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 자궁에 용종이 너무 많아 수술 후 시험관을 들어가야겠다는 얘기를 듣고, 먼저 자궁경과 나팔관조영술을 시행하게되었고, 검사 후 원장님이 한번만 더 배란일에 맞춰 시도해보자하여 노력하였고, 운이 너무 좋게도 자연임신이 되었답니다!! 몇 번을 시도해도 되지않던 임신이 세화병원에 방문하자마자 되니 너무 행복합니다 ^^ 아마도 2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저를 너무 편안하게 만들어줘서 가능했던것 같습니당 ♡이제 9주차가 되어 세화병원은 졸업하게 되었지만, 꼭 둘째 준비할 때 다시 방문할테니 오랫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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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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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올해 봄 새화병원을 찾아가 지금 아기가 생기기까지 시간이 참 금방 흘러간 거 같아요!!아이를 갖고싶은 마음 하나로 열심히 병원을 다녔는데친절하신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을 덕분에 예쁜 아기를 만날 수 있었던 거 같아 정말 감사드려요^_^인공수정 시술이 끝나고 원장님께서 좋은 소식 꼭 가져오세요~~ 라고 격려해주실 때정말 그랬으면 좋겠다고 막연하게 생각만 했는데...저에게도 예쁜 아기가 찾아와서 정말 행복하고 기뻤습니다!!내원할 때마다 친절하게 진료봐주신 장우현 원장님, 매주 몸 상태를 꼼꼼하게 챙겨주시던 김은정, 차설빈 간호사님께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변 친구들도 비슷한 고민을 하면 꼭 세화병원 2과 원장님 추천하고 싶습니다^_^그동안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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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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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덕분에 한방에 자연임신으로 두명의 아기를 선물 받았어요!!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1년동안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집근처 산부인과에서 배란유도제를 복용하며 3차례 자연임신 시도를 하였지만 3번 모두 실패...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에서 네이버검색을 통해 세화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첫 방문부터 체계적인 시스템과, 친절하신 선생님들께 감동 받아 와보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나팔관조영술 했을 때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눈에 힘이 없었는데 선생님께서 제 컨디션 계속 체크해주시고 응원의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선생님께서 알려주신대로 했을 뿐인데 한방에 쌍둥이라니 정말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임신 결과를 다른 병원에서 피검사로 확인하고, 3과 간호사선생님께 전화 드렸을때 진심으로 축하해주시는 말씀에 또 한번 감동 받았습니다.이후 갈색혈이 나와 또 간호사 선생님께 전화드렸는데 언제나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다음날 먼저 전화 걸어주시고 컨디션 체크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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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