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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은정쌤 설빈쌤 감사합니다!!
21년부터 세화를 다니기 시작하여 22년도에 로또로 시험관 1차만에 첫째를 출산하고 24년에 둘째를 시험관으로 성공하여 졸업합니다.
장우현원장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첫째도 둘째도 너무너무 고생 많이하여 힘들게 임신이 되었기에 매주 긴장하며 초음파를 보고 다시 안심하고를 반복하였어요.
김해에서 부산까지 다니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데스크에서 제 이름 기억해주시고 컨디션 어떤지 확인해 주시는 은정쌤과 항상 밝게 진료실로 안내해주시는 우리 예쁜 설빈쌤^^
그리고 제일 제일 감사인사 드리고 싶은 우리 장우현 원장님!
항상 인자하게 맞아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시험관 시술도 안아프게 잘 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몇 번을 인사드려도 모자랄 것 같아요!
평생 감사한 마음 품고 살아가겠습니다.
건강하게 아기 만출하겠습니다.
원장님 및 간호사쌤 모두 건강하세요~~
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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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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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원장님, 정지해 간호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구에서 부산까지 왕복하는 일이 직장 다니면서 정말 쉽지않은 일이였는데,
늘 될거라고 해주시는 원장님 덕분에 1년만에 아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너무 힘들고 안되려나보다 싶어서 몇번 하지도 않았는데 사실 포기하려고 했어요.
운전도 피곤하고 직장인이라 매번 빠지는게 눈치보여 가까운 대구로 옮겨올까도 많이 고민했는데 원장님이 대구에서 오시는걸 알고 일정배려도 해주시는 것 같아 항상 감사했어요.
채취, 이식때마다 따뜻하게 눈맞춰주시고 발도 꼭 잡아주셔서 그 따뜻함을 잊지못해 끝까지 믿고 왔는데 결국 이렇게 결실을 맺게 되었네요.
매번 방문때마다 꼼꼼하게 진료봐주시던 이정형원장님,
그리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셨던 정지해 간호사님의 따뜻함 잊지않고 건강한 아이 출산하겠습니다.
둘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희 둘째도 꼭 원장님이 만들어주셔요^^
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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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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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그리고 은정쌤 설빈쌤 너무 감사해요!
대구에서 부산으로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초여름 보따리 싸들고 갔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임신 6개월차에 접어 들었어요! 정말 10번째를 원장님께서 성공
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9주차 세화졸업하고 잊어 본 적 없는 우리 원장님과
간호쌤 두분 항상 제가슴속에 세분께 감사한 마음 품고 있습니다. 우리 원장님 고향
사람이라고 갈때마다 아이고~~ 부터 반갑게 맞아주시고 은정쌤 나보다 더 나를
걱정해시고 설빈쌤 채취고 이식이고 부적같이 느낌좋다고 항상 손잡아주셔서
너무너무 생각보다 빨리 좋은 결과 얻었습니다.주사쌤들 대구에서 오는데 빠른 좋은
결과 얻을꺼다 응원도 항상 해주시고! 대구에서 느껴보지 못한 감정과 느낌에
세분덕에 제맘이 편해서 더빨리 우리 럭키랑세븐이가 와준거 같아 항상 지금까지도
감사함과 보고픔이 크네요.우리 럭키랑 세븐이 결혼 7년만에 7월에 찾아왔고
원장님께서 7월 달좋네~ 럭키세븐! ! 진짜 7월달 점지하신대로 됐고 ㅎ 태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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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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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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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5과 이정형 원장님, 정지해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세화병원을 다니면서 버틸 수 있었던 건 5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의 따뜻한 위로 덕분이였던 것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 올봄이였던 것같아요. 난자 채취 당일날 원장님께서 서울에 가셔야해서 휴진이라 다른 원장님께 부탁을 드리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원장님이 해주셔야하는거 아니에요~" 하고 조금을 투정을 부렸었는데 그게 마음에 걸리셨던지 진짜 와주셨던게 너무 기억에 남아요.
마취전에 제 손을 잡으며 누군가가 "눈을 떠보세요~" 해서 눈을 뜨니 원장님께서 제 손을 잡고 계셨던 순간을 잊지 못할거에요~
원장님 덕분에 쌍둥이 임신해서 졸업합니다 ^^
난임병원 졸업이 기쁜 일이지만, 자주 뵙던 원장님과 간호사님을 더는 뵙지 못한다는게 많이 서운해요.
정지해 간호사님, 제가 낙심했을 때 위로해주시고 손 꼭- 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어떤 질문을 하든 자세하게 잘 설명을 해주셔서 많은 위로를 받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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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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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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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결혼 한지는 3년째인데 올해 1월부터 임신준비를 시작하면서 세화병원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ㅎㅎㅎ
1년동안 난포터지는주사, 인공수정1회, 시험관1회 진행 후 소중한 아이가 찾아와주었답니다ㅎㅎ
인공수정 실패 후 마음이 힘들때도 있었지만 정수전 선생님만 믿고 3달정도 딱 쉬고 다시 병원오고
시험관 하는동안에도 부작용없이 몸에 큰 무리없이 잘 진행하여
건강한 아이가 저희가족에게 찾아오게 되어 아직은 얼떨떨하고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제 졸업이라니.. 가능하다면 분만할때까지 계속 선생님들 보고싶어요 ㅠㅠ
정수전 선생님 궁금한점 물어봐도 항상 친절하게 잘 얘기해주시고 간호사 선생님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고 어려웠던 주사스케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세화병원 원무과분들도 혜경님~ 하고 제 이름 기억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주사실 선생님, 병동선생님 안아프게 주사놔주시고 매번 문질러주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만큼 힘내서 아기 잘 키워볼…
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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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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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그리고 김은정간호사선생님 차설빈 간호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에 온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을 보내고 어느덧 내일 졸업이네요!
인공수정부터 시험관까지 장우현원장님을 믿고 쭉 따라가보니 어느덧 저도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편안하게 진료와 시술을 해주시는 장우현원장님 ! 난자채취때에도
긴장하지않게 편안하게 해주시고 시험관 성공 후에는 서로 악수를 나누며
축하했던 날이 생각나네요ㅋㅋ
진료보는 환자들도 많은데 설명도 매번 꼼꼼하게 잘 해주시고 확인도 여러번
해주시는 김은정간호사님 ! 처음 설명들을때부터 연륜이 묻어나오는 느낌 !!
선생님께 질문하고 설명들으면 뭔가 마음의 안정이 되었어어요!!
언제나 밝은 미소로 진료실 안내해주시며 불편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말하라시던
차설빈간호사님! 시험관 성공 후에 원장님 뒤에서 박수치며 축하해주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
실력있는 장우현원장님과 꼼꼼하고 항상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는
김은정,차설빈간호사님 감사했습니다! 2과 최고 ! 둘째…생각나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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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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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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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및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9주 차로 접어든 저는 오늘 드디어 세화병원을 졸업하였습니다^^
늘 졸업을 꿈꿔왔는데 이 날이 막상 다가오니 정말 믿기지 않네요.
저는 올 1월부터 세화병원 2과를 다녔습니다.
유산 경험이 몇 번 있어 이번에도 잘 안되면 어쩌지... 아기의 심장은 잘 뛰고 있을까
매일매일 불안의 연속이었습니다.
총 2번의 시험관 끝에 드디어 성공하여 병원을 떠나게 되네요..^^
진료 대기실에서 남편과 손 맞잡고 두려움에 오들오들 떨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납니다..
제가 불안해하고 있는 게 고스란히 느껴졌는지
2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정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고
잘 될 거라고 응원 많이 해주셨어요.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대기실에서 친절하게 제 일정을 관리해주시고 매번 상세하고 꼼꼼하게 설명해주신 2과 간호사 선생님,
그리고 의사선생님 방으로 늘 웃으며 안내해주시고 초음파 방에서도 너무나 편안하게 대해주신 2과 간호사 선생님,
문을 열면 항상 '아이구~ 어…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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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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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김은정선생님, 차설빈 선생님 감사합니다
첫번째 유산하고 재임신을 준비하는동안 쉽지 않아서 정말 좌절도
많이하고 힘들어 하다 장우현 원장님을 찾아왔습니다.
원장님 찾아오고 바로 예쁜 아기 만날수 있었어요, 저만큼 제 아픔을
공감해주시고 매 진료마다 불안으로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늘 밝은 모습으로 저를 맞이해주시고 저보다 기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병원 방문할때마다 데스크에서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공감해주신
김은정 선생님도 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밝은 모습으로 진료실안내
도와주신 차설빈 선생님도 감사드립니다.
벌써 마지막 진료를 앞두고 졸업을 할 생각에 발걸음이 무겁고 걱정이
한가득이지만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서 병원 오는 날이 즐거웠고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았던거 같아요!♡
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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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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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김은정간호사님, 차설빈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결혼 3년차, 생각보다 임신이 쉽게 되지 않아 고민 끝에 24년 4월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 난소 나이가 실제 제 나이보다 높게 나와 아기를 잘 갖을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과배란 자임 시도를 한 차례 했으나 실패하여 바로 시험관 시술을 했고 정말 감사하게도 2번째 시도 만에 아기가 찾아와 주었습니다.
걱정을 안고 진료실에 들어간 저에게 항상 용기와 격려를 주신 장우현 원장님, 어려운 주사와 약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제 고민을 귀담아 들어주시고 함께 기뻐해주신 김은정 간호사님,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 주신 차설빈 간호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타이유주사를 안아프게 놔주시려고 애쓰셨던 5층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든 세화병원을 떠나 분만할 병원으로 떠나려니 기쁘기도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둘째 때 다시 찾아올게요.♥
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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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