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원장님, 김은정,차설빈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자궁 외 임신으로 수술 후 난임 검사를 계기로 처음 세화병원에 방문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 중 주변 추천으로 2과를 선택했는데 아주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
간호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든든하게 응원도 해주셨어요!
원장님도 갈때마다 같이 공감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1월 자연임신이 되어서 다음주에 드디어 세화를 졸업하게 됬어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빈
|
2025-02-12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선생님, 홍세원선생님 감사합니다
결혼 후, 근처 산부인과 검진을 하며 우연히 질초음파 상으로 다낭성 난소 소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게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당시에는 가볍게 흘려들었었는데, 막상 임신을 계획한 후 썩 소식이 없어 마음이 급해졌고 직장 동료 추천으로 빠르게 세화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3과 정수전선생님과 홍세원선생님은 물론, 모든 직원분께서 언제나 따뜻하게 맞이해 주어 처음부터 신뢰감이 생겼고 딱히 불안함은 없었습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선생님들 믿고 천천히 따라가면 언젠가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천히 배란유도제 복용부터 시도하였으나 3번의 실패를 경험하고 용기 내어 시험관 시술로 변경했습니다.
2번의 동결 이식 시도 후, 다행히 아기가 잘 찾아와 주었고 2025년 첫 시작을 행복하게 장식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고 아기가 잘 있나 걱정하며 진료를 받다가 막상 8주차 졸업을 맞이하니 새삼 갑작스럽다는 생각…
김*진
|
2025-02-11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 김은정,차설빈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2과 장우현 선생님, 김은정,차설빈 간호사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시험관 신선 4회차에 임신이 되어 이번주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극노산의 나이와(44세) 선근증이라는 악조건에도 항상 선생님이 잘 이끌어 주시고,
친절한 미소와 대화로 두려움을 없애주셨던 간호사선생님들을 믿고 따라온 결과 좋은 결과가 생겼습니다.
아기 잘 지켜내고 만출 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해볼게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김*윤
|
2025-02-10
-
고마워요 세화병원
이정형 선생님께 세번째 임신 성공!
2020년, 24년, 그리고 25년 까지 총 세번에 걸쳐
5과 선생님의 덕을 보았습니다
중간에 인공수정으로 한번에 아이가 찾아와주었지만
예기치못한일로 아이를 떠나보내고
곧바로 다시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시험관시술을 진행했고, 역시 한방에 성공!
5과선생님은 생명을 불어넣어주시는 두번째 아버지랑 다름 없어요
그리고 이정형선생님만큼 믿음가는 정지해 간호사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매번 진료보러 방문 할때마다 따뜻한 말 전해주셔서
마음이 안정되는 기분이였습니다
다신 오지말아야하는 병원이지만 선생님, 간호사님 또 보고싶을거같아요ღ
최*진
|
2025-02-09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원장님, 김은정간호사님, 차설빈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반 산부인과에 다니며 임신시도를 한지 8개월째 아기는 찾아오지않고
난임기간이 점점 더 길어져 이젠 난임전문병원으로 옮기는게 좋겠다는 소견을
듣고 정말 막막한 마음으로 작년 8월 세화병원을 첫 방문하게되었습니다.
걱정했던거와 달리 세화병원은 너무나 따뜻한 곳이었습니다.
첫 진료에 마음편히 가지고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던 원장님 말씀에
조급해하지않고 원장님이 시키는대로만 잘 했더니 첫 시험관 시도만에 이렇게
10주차 임산부가 되었습니다.
난자채취천 처음 겪어보는 상황에 무섭고 두려워 원장님 얼굴을 보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져 울었는데 한숨 푹 자고 일어나면 된다고 걱정말라며 눈물
닦아주시던 원장님..
시술전, 다 잘될거라고 항상 두 손 꼭 잡아주시던 원장님의 따뜻한 온기
잊지못할거같습니다.
진료전,후로 애써주시는 김은정간호사님, 차설빈간호사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분만도 세화병원에서 하고싶을정도로 짧은 시간에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둘째…
이*현
|
2025-02-06
-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3년전 시험관시술로 첫째를 임신하고 출산 했었는데 둘째까지 다시 세화를 찾게 될
거라고는 생각 못 했습니다. 다시 찾았을때 반갑게 맞이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렸고 이번에도 정수전 선생님만 믿고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저희 부부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고 드디어 오늘 새벽에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딸을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졸업한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감사인사를 드리게 되어
송구스럽지만, 늘 세화와 정수전 선생님을 은인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 저희 부부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소중한 우리 아들, 딸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안*희
|
2025-02-05
-
고마워요 세화병원
감사합니다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님들^^
안녕하세요. 세화병원 3과에서 진료받고 빠른 시간내에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병원 갈 때마다 떨리고 하였는데 정수전 선생님과 3과
간호사분들의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에 항상 맘 편히 다녀왔던거 같아요.
오늘 방문을 끝으로 분만 병원으로 가게되었는데 마지막까지 신경써주시고,
축하해주셔서 맘 편히 졸업을 합니다!
3과 선생님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
최*기
|
2025-02-01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명한 모 난임병원에서 시험관 시술을 두 차례나 진행했지만 모두 수정에 실패하여 배아이식 기회조차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 직장 문제로 부산에 이사하게 되었고, 우연히 들른 동네 병원에서 세화병원을 적극 추천받아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세화병원에 처음 방문했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직원분들의 따뜻하고 친절한 대응이었습니다. 주차 담당 선생님부터 담당 원장님까지 환자를 진심으로 대한다는 느낌이 들어 처음부터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특히 2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문제 해결에도 항상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을 함께 헤쳐나가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마음 편히 첫 시험관 시술을 받았더니 총 4개의 건강한 배아가 수정되었고, 첫 배아이식에서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노산이라 불안이 컸고 실제로 5주 차…
김*영
|
2025-01-31
-
고마워요 세화병원
2과 장우현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둘째 시험관 졸업!)
둘째 자연임신 6개월정도 도전하고 계속 실패,ㅠㅠ,40세 전엔 나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둘째도 시험관으로 도전했어요.
사실 첫째도 시험관 도전 한번에 된거라, 과를 바꿀까 말까 하다가 친구가 적극 추천해줘서 선생님을 바꾸기로 했어요. 친구는 첫째 둘째 모두 2과에서 했다고ㅎㅎ
첫째도 시험관으로 했지만,,, 난자채취가 많이 안되서, 냉동 해둔게 없어서 난자채취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모두 친절하시고 설명도 자세히 잘해주셔서, 편한 마음으로 다닐수 있었어요.
또, 간호사 선생님이 한번 더 이것 저것 필요하거나 보건소가서 해야 하는 거나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까먹고 가도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첫째때문에 아무 생각도 안하고 다녀서ㅜㅜ)
첫째때처럼 시술후 안정따윈 할수 없었지만, 2과에서 잘 챙겨주셔서둘째도 한번에 성공하고 드디어 내일을 마지막 검사로 졸업이네요^^
진료때 남편이 이것저것 물어보는거도 친절하게 잘 대답해주시고, 첫째 데려…
서*경
|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