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아카데미 2025

TOP

상담문의

상담문의

고마워요 세화병원

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과 친절하신 간호사님들 덕분에 임신 성공했어요♥️

닉네임 : 김*라 | 작성자명 : 김*라 | 2026-10-15
25
난임병원을 처음 갔을때가 34살이었는데
어느덧 40대가 되어 임신 성공하고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처음 세화병원 다녔을때 2과 원장님께 인공수정으로 성공했었던
기억이 있어 다른 난임병원을 다니다 다시 세화병원으로 오게 됐는데
나이도 많아지고 여러모로 임신이 잘 안되니
다른과 전과를 추천받게 되었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3과를 선택하게되었습니다.

걱정과 다르게 차분하게 그리고 안심되는 설명을 해주시는
정수전 원장님 덕분에 최악의 컨디션에서도 안심이 되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와 꼼꼼히 봐주시는 진료 덕분인지
한번도 안했던 실수를 많이 한  시험관 일정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오랜만에 임신에 성공했어요!

임신했음에도 계류유산했던 기억으로 심장소리 듣기전까지
너무 긴장 많이 했는데 심장소리 들렸을때 같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기억입니다.

3과 원장님 그리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3과 간호사님의 댓글

3과 간호사 아이피 (1.♡.14.94) 작성일

김**님~  ❤️  안녕하세요 !!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찾아온 소중한 결실과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4살에 처음 난임병원을 찾으셨던 순간부터 40대가 된 지금까지, 그동안 겪으셨을 수많은 감정과 인내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느껴져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과거의 아픈 기억 때문에 아기 심장소리를 듣기 전까지 얼마나 숨죽이며 긴장하고 기도하셨을지 감히 다 헤아릴 수 없지만,

원장님과 함께 그 불안을 기쁨으로 바꿀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최악의 컨디션과 긴 일정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굳건하게 버텨내신 김**님의 간절함이 있었기에 이처럼 기적 같은 축복이 찾아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수전 원장님과 3과 저희들에게도 이 정성 어린 글은 가장 큰 보람이자 따뜻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이제 병원을 졸업하시고 이어질 새로운 여정에는 늘 건강과 행복, 그리고 평안함만 가득하시기를 마음 깊이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기와 함께 매일매일 행복한 축복을 만끽하세요!

건강하게 순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