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곧 40을 앞둔 나이라 쉽지 않은 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조심스럽게 시작했는데, 감사하게도 한 번의 채취만에 둘째 아이를 임신하게 되어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감사의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원장님 앞에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는데, 의료진분들 모두 따뜻하게 격려해 주시고 함께 진심으로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마음적으로 힘든 시간도 분명 있었지만, 병원에 올 때마다 항상 편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단 한 번도 불편함을 느낀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매번 편안한 마음으로 병원을 방문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로 임신 8주가 되어 이제 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수고와 정성 덕분에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고, 저희 가족은 또 한 번 새로운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수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하루하루 얼마나 멋지고 소중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기다림의 시간이 새로운 희망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일이니까요.
앞으로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셋째도 힘내서 다시 찾아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다음글3과 정수전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6.09.07
댓글목록

3과 간호사님의 댓글
3과 간호사 아이피 (1.♡.14.94) 작성일
황**님 ~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소중하고 감동적인 글을 읽으며 저희 의료진 모두의 가슴이 따뜻해지고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친한 지인분의 추천으로 저희 정수전 원장님을 믿고 찾아주셨을 때, 환자분의 마음속에 있었을 기대와 한편으론 조심스러웠을 그 마음을 잘 알기에 더욱 정성을 다하고자 했습니다.
곧 40을 앞두신 나이라는 걱정이 무색할 만큼, 감사하게도 단 한 번의 채취만으로 귀한 둘째 아이를 임신하셨다는 소식을 전해주셨을 때 저희 의료진도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원장님 앞에서 흘리신 눈물은 그동안 마음 졸이며 보이지 않게 견뎌내셨을 시간들에 대한 위로이자, 앞으로 찾아올 기쁨의 시작이었을 것입니다.
힘든 과정 중에서도 병원을 방문하실 때마다 늘 편안하고 따뜻하게 느껴주시고, 오히려 저희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돌려주셔서 저희가 더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어느덧 임신 8주 차가 되시어 기쁜 졸업을 앞두고 계시네요.
누군가에게 간절한 기다림의 시간이 새로운 희망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그 소중한 여정에 저희가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
셋째 때도 힘내서 다시 찾아오고 싶으시다는 마지막 말씀에 저희 모두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언제든 환자분의 따뜻한 친정처럼, 이곳에서 늘 같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임신 기간 동안 아기와 함께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만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두 손 모아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합니다.
그동안 저희를 믿고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기쁜 기운 가득한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3과 간호사님의 댓글
3과 간호사 아이피 (1.♡.14.94) 작성일
황**님 ! 안녕하세요 ~
남겨주신 소중하고 감동적인 글을 읽으며 저희 의료진 모두의 가슴이 따뜻해지고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친한 지인분의 추천으로 저희 정수전 원장님을 믿고 찾아주셨을 때,
환자분의 마음속에 있었을 기대와 한편으론 조심스러웠을 그 마음을 잘 알기에 더욱 정성을 다하고자 했습니다.
곧 40을 앞두신 나이라는 걱정이 무색할 만큼,
감사하게도 단 한 번의 채취만으로 귀한 둘째 아이를 임신하셨다는 소식을 전해주셨을 때 저희 의료진도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원장님 앞에서 흘리신 눈물은 그동안 마음 졸이며 보이지 않게 견뎌내셨을 시간들에 대한 위로이자,앞으로 찾아올 기쁨의 시작이었을 것입니다.
힘든 과정 중에서도 병원을 방문하실 때마다 늘 편안하고 따뜻하게 느껴주시고,
오히려 저희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돌려주셔서 저희가 더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어느덧 임신 8주 차가 되시어 기쁜 졸업을 앞두고 계시네요.
누군가에게 간절한 기다림의 시간이 새로운 희망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그 소중한 여정에 저희가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
셋째 때도 힘내서 다시 찾아오고 싶으시다는 마지막 말씀에 저희 모두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언제든 황**님의 따뜻한 친정처럼, 이곳에서 늘 같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임신 기간 동안 아기와 함께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만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두 손 모아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합니다.
그동안 저희를 믿고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기쁜 기운 가득한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