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6과 이영진선생님 감사합니다
간호사님 덕분에 마음편하게 진료 볼 수 있었어요
처음엔 들어도 잘 몰랐는데 친절하게 몇번씩 설명해주시고 간호사님도 너무 친절하게
대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그런지 한번에 성공하기 힘들다는 로또가 되어 벌써 8주를
바라보고있습니다
현재로썬 둘째도 계획하고 싶은데 세화에서 꼭 다시 이 두분을 뵈러 오고싶어요
9,10주에 난임병원 졸업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8주에 조기졸업같아 기쁘면서도
아쉽네요 ㅠㅠ
신랑도 같이 올때마다 너무 친절하셔서 세화에 오길 잘했다고 해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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