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고마워요 세화병원
3과 정수전 선생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2026년부터 시작했어요. 정수전 선생님 항상 따뜻하고 나긋나긋하게 설명
잘해주시고 용기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졸업을 앞두니 너무 아쉬운 마음이
커요.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항상 웃어주시고, 덕분에 긴장 풀어지고 빨리
성공하게 된 것 같아요.
선생님들보러라도 가끔 들리고 싶은 마음이에요..*_* 감사합니다. 세화~소중한
아이를 만나게 해주셔서-
- 다음글2과 장우현선생님.간호사님들 최고!!!!!! 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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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과 간호사님의 댓글
3과 간호사 아이피 (1.♡.14.94) 작성일
안녕하세요, 정** 님! ^_^ ❤️
2025년부터 마음 쓰시며 준비하시다 여러 상황으로 일정이 미뤄지셨을 때,
그 누구보다 속상하고 애타는 마음이셨을 텐데 이렇게 2026년 기쁜 결실을 보게 되어 저희 의료진 모두 한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늘 정수전 선생님과 저희 간호사들을 믿고 따라와 주신 정**님의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과 힘을 얻었습니다.
정** 님의 따뜻하고 예쁜 마음이 예쁜 아기 천사를 만날 수 있게 해준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병원을 졸업하시게 되어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시겠지만, 앞으로 마주할 더 큰 행복과 기쁨의 시작이니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건강한 임신 기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선생님들 보러라도 가끔 들르고 싶다"는 정**님의 말씀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언제든 편안한 마음으로 소식 전하러 들러주세요! 늘 반갑고 따뜻하게 맞이하겠습니다.
귀한 소중한 아이와의 만남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정** 님 가정에 늘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세화병원 모든 직원이 온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과~ ❤️









